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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스포츠]경주 보문 골프장 실무와 이론의 차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주 보문 골프장을 직접 방문해 인터뷰한 내용으로 이론으로만 배운것과 실무에서의 차이점 그리고 경주 골프장의 현황 문제점 분석 등 다양한 방면에서 조사 하였습니다 .
수업 자료로 A 를 받았던 자료 입니다~

목차

Ⅰ.회사소개
Ⅱ.면담자 인적 사항
Ⅲ.인터뷰
Ⅳ.이론과 실무의 차이
Ⅴ.방문을 통한 기여도
Ⅵ.문제점 및 제언

본문내용

Ⅳ.이론과 실무의 차이

이론적으로는 회원제, 퍼블릭제 등과 같이 골프장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것과 홍보, 고객 유치 등을 중점으로 배웠다. 회원제는 말 그대로 회원들을 모집하여 사비를 들여 골프장의 모든 것을 건설하고 갖추어 회원들만이 이용할 수 있고, 이번에 조사한 골프장은 경북개발공사의 자회사로써 퍼블릭제를 채택하여 운영되고 있다. 우선 국가의 자본으로 골프장을 먼저 건설한 다음 대중들에게 골프장 이용료를 받아 그 비용을 줄여 나아가는 방법이다.
이처럼 이론적으로는 어떤 제도를 채택하는지 그 제도가 무엇인지 정도만 짚어보고 넘어간다면, 실무적으로는 회원제는 주말의 부킹(예약)이 전반적으로 확보가 되어있지만, 퍼블릭제는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므로 회원제처럼 주말의 부킹(예약)을 장담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리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실정으로 책이나 서적에서는 골프장이 좀 더 대중화 되고 대중화 된다는 것은 비용 또한 줄어들고, 주변의 부대시설과 함께 가족 단위의 레저 산업이 발달할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의 골프장과 조금 다른 면이 있다. 골프장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대중화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말하며, 우리나라의 지형 특정상 면적도 좁고, 평지가 별로 없고, 잔디가 잘 자라날 수 없어 인공적으로 건설해야 하는 실정이여서 자연스럽게 비용이 많이 들고, 고객에게 청구하는 이용료나 회원권 등은 비싸질 수 밖에 없으며, 아직 까지는 접대 문화로 자리 잡고 있고, 아직은 가족 단위보다는 남성의 골프가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가 되기 힘들다는 실정이다.
모든 기업은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골프장 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골프장은 다른 기업보다는 홍보를 많이 하지 않는다. 골프는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스포츠, 취미기 때문에 홍보에 많은 치중을 하고, 비용을 들여도 여건이 되는 사람만이 고객이 되기 때문이다. 이론적인 홍보가 이 골프장이라는 사업에서는 다른 사업의 홍보처럼 하여도 실무적으로는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인터뷰와 뉴스 , 책, 여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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