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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만화책을 분석을 통한 왕따 심리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본만화책 두 권(홀리랜드, 사가테라)을 바탕으로

왕따 심리의 근원지와 현 실정과 분석,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

순수 제 의견을 바탕으로 한 것이고, 인터넷 자료를 긁어오지 않아서

전문적인 느낌은 없을 것입니다.

목차

서론
들어가면서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 론

요즘 세상에 ‘왕따’ 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1990년대 말부터 생겨난 이 신조어는 이젠 우리 사회에 낯설지 않은 단어이다. 청소년기 또래 관계는 한 개인의 성장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또래관계를 통하여 자신을 이해하고, 사회생활을 배워가며 부모로부터 독립해 가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또래집단에 소속되어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기존중감을 키워나간다.
그러나 이런 또래집단에서 제외되는 아이는 등교거부, 성적 하락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불안과 우울 나아가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은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이다. 왕따라는 현상을 교통사고에 비유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심지어는 막을 수 조차도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청소년들의 성장에 큰 해를 미치는 ‘왕따’ 라는 현대적 신조어를 살펴보도록 하자.


들어가면서

‘왕따’ 의 현상은 10대 청소년 즉, 중고교생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물론 20대, 심하게는 30대 이상의 직장생활에서도 나타난다고 하지만 빈도수와 그 폐해의 심각성을 살펴볼 때 10대들의 문제가 실로 심각할 것이다. 필자는 심리학의 수많은 서적을 살펴보기보다는 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이 그리고 있는 이상 세계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만화가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에 ‘왕따’ 만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만화를 보는 주 독자층은 연령대로 보자면 확실히 10대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만큼 만화는 학교를 무대로 한 무협 만화나 성장기를 겪는 그들의 심리 변화 등 10대들의 정서와 구미에 맞는 소재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10대들이 처한 환경이나 저마다 다른 현실을 그린 만화도 자주 볼 수 있다.
본론에서는 ‘왕따’를 주제로 만들어진 인기 만화를 살펴볼 것이다. 우리 나라 작가가 쓴 왕따 주제의 만화를 찾기가 힘들었다. 살펴볼 만화의 작가들이 일본인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허나 현재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충분한 시의성을 가지고 있고, 우리와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왕따’ 발원지라고 볼 수 있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작품이기에 살펴 볼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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