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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안락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문제 안락사

목차

1. 안락사의 유래
2. 안락사의 개념
3. 안락사 분류
4. 안락사 문제
5. 안락사가 문제 된 주요사건
6. 안락사에 관한 각국의 입법
7. 안락사에 대한 쟁점
8. 사회문제가 되는 이유
9. 사회복지와의 관계성
10. 해결책이나 대안
11. 느낀점

본문내용

1.안락사의 유래
- 고대 스파르타나 희랍에서는 생활 능력이 없는 기형아나 기타 지능이 낮은 아이들을 도 태하기 위하여 기아라는 형식으로 안락사 시켜왔다.
- 게르만족 무사는 무기를 다룰 수 없을 만큼 늙으면 죽음을 자청하는 것이 도리이고 죽여 주는 것이 의리였다. 노모를 생매장하는 피지섬의 의식도 있었다.
-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장의 형태로 70세 이상의 노인을 자식이 내다 버린 적이 있었다.
- 안락사란 희랍어의 eu(아름답게, 행복하게)와 thanntos(죽음)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어 euthanasia란 ‘아름답고 존엄한 죽음’ ‘행복하고 품위있는 죽음’, ‘고통이 없는 죽음’ ‘잠 자는 것과 같은 평화로운 죽음’ ‘가벼운 죽음’ ‘깨끗한 죽음’ 등의 뜻을 내포한다.
✤ ‘죽음’의 정의
- 전통적 사망. 숨이 멈추고 심장 박동이 멈추면 사망으로 규정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사망 이란 영구적인 호흡 중단과 혈액의 순환 중단으로 정의된다. 이 해석은 ‘심폐 사망’으로 알려져 있다.
- 전뇌(뇌 전체)의 사망. 모든 뇌 기능이 비가역적으로 완전히 중단된 경우를 사망으로 규 정하고 있다. 뇌의 전기적인 화동이 완전히 중단된 경우를 말하며 뇌간도 기능이 없는 것 이다. 실제에 적용을 할 때는 뇌파 측정기나 영상 진단법을 사용해서 뇌기능의 정지를 증 명한다.
- 고위 뇌 기능의 상실. 영구적인 의식 손상을 사망의 기준으로 보는 개념이다. 따라서 비 가역적인 혼수상태에 있는 사람은 뇌간이 호흡 조절이나 심장 박동 유지 기능을 하고 있 더라도 죽은 것이다. 임상적으로 적용을 하는 데는 역시 뇌파 측정기나 영상 진단법이 필 요하다. 따라서 환자가 이런 검사에서 특정한 소견을 보일 때 의식을 되찾을 확률이 얼마 인지가 관건이다.
- 인간성의 상실. 죽음은 개인이 인간성을 상실할 때 일어난다.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건을 잃어버리거나, 혹은 인간이 되는 데 필수적인 것을 잃게 되면 죽은 것이다. 판단력, 기억력, 감정, 미래에 대한 감각, 타인과의 관계 등등의 복합체가 인간의 정체성이나 인간됨을 정의하는 데 이용된다. 이 개념을 적용해서 죽음을 정의하는 가운데 뇌의 기능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보다는 개인이 발휘하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다.

2. 안락사의 개념(euthanasia)
- 조용하고 안락한 죽음을 야기시키는 행위이다.(옥스퍼드 영어사전)
-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나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받고 있는 사람을 아무런 고통을 주지 않 고 죽여 주는 행위나 관행이다.(웹스터 사전)
- 죽음에 임박하여 참기 어려운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의 고통을 없애거나 경감할 목적으로 죽음을 앞당기는 임의적 조치이다.(의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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