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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소마큐브(쌓기나무) 이론과 갑안 지도안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2 | 최종수정일 2018.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초등학교 교육과정중 소마큐브에 대한 모든것..그리고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지도안)입니다

목차

1. 유래와 배경
2. 소마큐브와 초등수학교육
가. 제7차 교육과정의 초등수학 교과서에서 쌓기나무를 활용한 단원
나. 쌓기나무 단원의 내용 분석
3. 소마큐브 만들기
가. 만드는 순서
나. 주의사항
4. 활용의 실제
가.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나. 여러 가지 입체 도형 만들기
다. 겉넓이와 부피 구하기
라. 나만의 작품 만들기
5. 활용상의 유의점
6. 활용 web site 및 문헌

본문내용

1. 유래와 배경
소마라는 이름은 미래사회를 묘사한 Aldous Huxly의 소설 용감한 신세계(Brave New World)에서 인용한 것이다. 소마는 그 세계의 정착민들이 한가할 때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사용했던 중독적인 마약이었다. 현실에서의 소마는 우리가 바쁘거나 일상생활에 얽매여 있을 때도 우리들의 시간을 할애하게 하는 중독적인 퍼즐이 되었다. 우리들 몇몇은 소마 큐브를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재우는 약으로서(일종의 마약?) 사용할 수 있다. 미리 경고하지만 중독이 될 수도 있다. 즉, 단순한 7가지의 조각으로 많은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좀 더 많은 큐브들로는 백만 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에 매력이 있다.

소마 큐브의 창시자는 덴마크 출신의 작가인 피에트 하인(Piet Hein)이다. 1936년 어느 날, 그는 양자 물리학 강의를 듣던 중에 이 퍼즐을 고안하게 되었다. 그 강의는 공간이 어떻게 정육면체들로 잘게 잘려질 수 있는가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 때 피에트는 갖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었다. 결국에는 간단한 이론을 정립하기에 이르렀는데 "크기가 서로 같고 면이 서로 접하는 큐브 4개 이하로 조합된 불규칙한 모양들로 조금 더 커다란 정육면체를 만들 수 있다." 그는 결국 소마 큐브를 이루는 7개의 조각을 만들게 되었고 이로부터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구조물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에 피에트와 그의 동료인 소마 실험자들은 몇 개의 조각들로 모양을 만드는 행동들이 매우 재미있고 심지어는 중독되기까지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로부터 수년 후에 소마 큐브는 대량으로 생산이 되었고 1970년에 파커 브라더즈 회사에서 새로운 버전이 나오게 되었다. 그것은 대단한 명성을 얻었고 사람들은 좀 더 다양한 형태의 모양을 창안해 줄 것을 원했고 그들이 만든 것들을 내보이고 싶어 했다. 그리고 창작 입체물이 있는 54페이지 분량의 매뉴얼 이상의 것을 원했다. 얼마 후에 파커 브라더즈 회사에서는 소마 중독 (The Soma addict)이라는 간행물을 발간하여 무료로 배포하였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0308hihi?Redirect=Log&logNo=90003192797
http://www.mathlove.org/pds/materials/somas/soma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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