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한일문화비교]일본과 한국의 주거환경 비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본과 한국의 주거 생활 및 환경을 적은 레포트예요~
사진도 첨부 했구요~
심혈을 기울여서 편집한거예요~~^^
밤샘작업 한거 예요~~~^^
잘 보시구 좋은 성적 받으세요~~ 화이팅!!

목차

1. 서론
* 주거생활을 주제로 정한 이유
* 주거의 의미

2. 본론
* 일본의 기후와 자연환경
* 일본 기후에 따른 일본식 주택의 특징
* 일본과 한국의 주거 비교
① 재료
② 구조
③ 난방시설
④ 주거에 대한 사고 방식
* 일본 가옥 구조의 대표적 특징

3. 결론
* 현대의 주거
* 과제 후기 (느낀 점)

본문내용

다음으로는, 일본 기후의 특징과 주택 형식의 특징을 알아보자. 일본의 기후에 따른 특징을 크게 3가지로 대표해서 나누어보면 여름, 비, 지진으로 나눠 볼수 있다.
여름형 주거의 특징으로는 습기가 높고 여름이 더워 개방적인 주택 구조가 특징으로 여름형 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창이 많고 지붕이 높아서 추운 겨울엔 부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방과 방 사이에는 후스마라는 종이문 미닫이가 있고 바깥쪽에는 쇼지라는 장지문이 있다. 장지문의 차이는 창살이 안쪽으로 있어서 밖에서 보면 창호지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문살을 습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지혜라고 생각된다.
비를 대비한 주거의 특징으로는 경사가 크고 좁은 툇마루와 집 바깥쪽을 아마도라는 문으로 덮게 되는데 이는 비를 대비한 주거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진에 대비한 주거로는 목조 가옥이 있다. 목조 가옥은 흔들리면서 지진을 잘 흡수한다. 태풍에도 강하다. 집이 흔들리면 겁이 나지만, 흔들리기 때문에 벽돌집처럼 금이 나거나 무너져 내리는 일이 없다.
목조 건축이 많은 대신 화재에는 취약성이 있다. 95년 고베 지진때 6천여명의 사망자를 낸 것도 목조 건물이 많아 화재로 인한 피해가 절반 이상이었다. 같은 정도의 터키나 대만의 지진의 경우에는 목재건물이 적어 화재로 인한 피해가 적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방음 또한 잘되지 않아 옆방이나 위아래 층은 물론 이웃집과의 소음에도 매우 조심하게 된다. 벽재로는 몰탈을 섞은 콘크리트를 사용하고, 책꽂이나 장롱과 같은 가구는 벽에 고정시켜 지진으로 넘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참고로 일본식 진도 4도이면 그냥 세워둔 책꽂이가 넘어질 정도이고 동경의 경우 그런 정도의 지진은 연간 수차례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기후와 자연환경을 가진 일본의 주거는 한국과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혹은 비슷하게 나타나는지 알아보자.
먼저 주택의 재료를 비교해 보자. 우리나라의 전통가옥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에 중심을 둔 주거 공간이다. 따라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