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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내가 좋아하는 광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자신이 좋아하는 광고에 대해 간략한 생각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좋아하는 광고!!

이 광고는 스포츠 의류 전문 회사인 리복 광고인데 인터넷에서 축구 동영상을 보다가 발견했는데 총 네 편의 시리즈로 되어있다. 광고는 좀 오래된 것으로 시점이 2002년인데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방영되지 않은 것으로 기억 한다.

우선은 제작되어진 순서는 잘 모르겠으나 하나하나 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 광고에서는 우울한 음악을 배경으로 라이언 긱스가 집에서 무료하게 TV를 보다가 개인기를 하며 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광고가 끝이 난다. 무슨 의미를 전달하고자하는지 잘 알 수 없다. 하지만 시리즈를 이어서 보면 조금은 이해가 갈 것이다.

두 번째는 긱스가 자신의 나라인 웨일즈 유니폼을 입고 정원에 들어선다. 배경에선 스포츠 캐스터인 듯한 사람이 중계를 한다. 중계 내용을 보면 월드컵 결승전으로 잉글랜드와 웨일즈가 시합을 하고 긱스가 화려한 개인기를 펼치며 퍼디난드와 베컴을 제치고 결승골을 넣는다. 그러고 화분을 들고 그것이 우승 트로피인 것처럼 거기에 입을 맞춘다. 물론 상상이다.

세 번째 광고에서는 긱스가 공원에 가서 전화를 꺼내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려한다. 전화번호 목록에는 베컴, 퍼거슨 등 같은 팀 동료의 전화번호가 보이고(정말 작아서 잘 보이지 않지만) 마침내 전화를 건 상대는 반 니스텔루이다. 왜냐하면 반 니스텔루이의 나라인 네덜란드도 2002 한일 월드컵에 출전 하지 못해 자기처럼 할 일 없이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 니스텔루이는 부재중이고 전화는 자동 응답기로 넘어간다. 긱스는 쓸쓸히 어딘가로 사라진다.

마지막 광고에서는 ‘Back to Work’란 제목으로 1st July 2002로 날짜를 알려주며 긱스가 맨체스터 홈구장이 올드트래포드 앞에서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다. 문이 열리고 긱스가 구장 안으로 들어가면서 화면에는 “Congratulation Brazil World Cup Winners 2002” 문구가 나오고 잠시 후에는 “Good Luck Wales 2006” 문구가 나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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