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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제3의공간을 읽고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크리스티안미쿤다 가 지은 제3의 공간을 읽고,,, 2006년 과제 였어욤~ ㅋ

본문내용

제3의 공간

“제3의공간”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솔직히 말해서 수업과제였기 때문이였다. 평소 소설책을 자주 읽기는 했지만 제3의 공간이라는 제목은 많이 생소한 제목이고 내용이였다. 책의 표지에는 이런 글귀가 잇다.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연출 마케팅 “제3의 공간”이라고 한다. 책의 작가 크리스티안 미쿤다는 드라마티스트이자 심리학자, 트렌드 연구가인 미쿤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드 매니지먼트` 대가이다. 아시아와 유럽, 미주 등지의 기업들이 그로부터 무드 매니지먼트 자문을 받고 있으며 공공기관 또한 예외가 아니다. 다니엘 리베스킨트와 같은 건축대가들과 같이 팀을 이루어 작업을 하고 있으며 CommEn라는 컨설팅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뉴욕, 런던, 파리, 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 도쿄, 올랜도, 비엔나, 취리히 등지에서 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비엔나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독일 튀빙겐 대학과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초청 강연을 하였다. <극장체험>, <금지된 장소, 연출된 유혹> 등의 저서가 있다. 작가는 책의 서문으로 제3의 공간이라는 책을 읽게 된 독자들을 제3의 공간으로 온 것을 환영하는 글로 책의 서문을 시작한다. 독자가 겪은 체험을 통한 상세한 묘사를 보여준다. 처음 제3의 공간으로 제시 되는 곳은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은 판매수익을 늘리고, 고객의 체류 시간을 연장시키려는 마케팅 본연의 목표가 안락하고 사사로운 분위기와 복합적 욕구 충족을 바라는, 달리 말해서 보다 세련되게 연출된 공간에서의 체험을 찾는 사람들의 바램과 맞아 떨어진 장소이다. 잠시 동안이지만 자기집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그 느낌이 어느 정도냐 하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의욕이 들 정도라고 한다. 이러한 곳을 제 3의 공간이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제3의 공간이란 무엇으로 정의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제 1의 공간 제 2의 공간은 무엇일까? 제 1의 공간은 먹고, 자고, 사람들과 만나서 생활하는 일상 생활공간으로 정의 될 수 있으며, 제 2의 공간은 작업공간, 노동공간 그리고 생산공간이다. 사무실, 학교, 공장, 어장, 농사 공간 등이 모두 제 2의 공간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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