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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반학]건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건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본문내용

건물을 만드는 재료, 기후, 바람, 고도, 방위 등 여러 요소가 있었는데 그중에 먼저 소재를 보면, 암석, 목재, 금속 등 그 각각의 재료로써 지어진 건축물은 각기 다른 특징이 있다. 이집트에서는 나일 강의 화강암을 사용해서 피라미드나 스핑크스, 신전 등 규모가 크고 웅장한 건축물이 많다. 그리고 일본의 성벽의 사이사이에는 작은 돌들을 박았고 주택들 간 거리가 짧고 높이가 낮다. 지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주변의 자연적 영향에 의해 지역적으로 서로 다른 건축적 특징이 생기게 되었다.
지붕을 보면 기후에 따라 지붕의 비탈진 정도, 즉 물매의 정도가 달라진다. 사막지대에서는 나무가 귀하기 때문에 재료의 최소화를 위해 평평한 지붕을 씌웠고 추운 지역으로 갈수록 물매가 급해진다. 바람도 지붕의 형태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내 제2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강해서 지붕을 그물로 꽁꽁 감싸고 돌을 올려놓고 집주위에 돌담을 쌓는다. 그리고 울릉도 지방에서는 바람이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바깥에 눈이 많이 쌓였을 때를 대비하여 지붕이 집 전체를 덮는 독특한 형태의 우데기라는 집이 있다. 집주위에 또 다른 생활공간을 만든 것이다. 또 비가 많이 내리는 리용 지방에서는 지방의 물매를 급하게 하여 빗물이 빨리 지면으로 흘러내리게 하였다. 바람이외에 고도도 지붕 디자인에 영향을 준다.
동, 서, 남, 북의 네 방위도 건물이 어느 방향으로 들어서느냐에 따라 많은 영향을 끼친다. 아파트의 분양가를 봐서도 각 방향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건물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방위마다 각각 태양과 풍향이 다르다. 일단 먼저 동향을 보면, 해가 동쪽에서 떠오르기 때문에 동향인 주택은 아침 해의 빛을 받는다. 나처럼 아침잠이 많고 게을러서 아침에 일찍 기상해서 부지런히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많이 쓰이고 선호도가 높은 남향을 보면, 남향인 집은 낮의 빛이 충만하고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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