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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석]중국경제의 부상과 동아시아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국은 거대해지고 있다.
그 비대해짐에 따른 경제적 파장과 영향력을 가히 가공할만 하다.
이런 영향력을 잘 이해하고 이를 역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중국의 발전에 따른 이근 국가들의 경제변화에 대해서 분석해보았다.

목차

1. 중국 경제의 부상
2. 중국 경제의 부상 지속 가능한가?
3. 중국의 부상과 세계 경제 및 중국의 과제
4. 중국의 부상과 동아시아

본문내용

중국의 부상은 일본이나 아시아 네 마리 용의 경우와는 다른 것이다. 일본은 FDI를 유치하지 않았으며, 기술을 도입하여 자체기술로 만들어 생산한 다음 재수출하였다. 아시아의 네마리의 용 가운데에서는 한국이 유일하게 이와 유사하다. 다른 3개국은 이와 비교하기에 규모가 너무 작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에는 미화 5천억 달러가 넘는 FDI를 유치하였다. 이와같은 FDI는 수평적 네트워크를 창출한다. 즉, 모든 FDI는 다른 국가 경제에 대한 투자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것이다.
중국이 등장함으로써, 중국은 역내의 모든 투자를 연결하는 중심지가 되었다. 또한 중국경제의 규모와 잠재력으로 인해 중국은 아시아 지역을 위한 커다란 시장이 될 수도 있다.

주지해야할 사실은 동아시아 경제성장이 미국시장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이다.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의 네 마리 용, 그리고 아세안 4개국까지도 미국시장에 수출하였으며, 그들에게 미국은 흑자를 내는 최대 수출시장이다. 일본은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지만 역내시장 성장에는 기여하지 못했다. 아세안과 일본과의 무역관계에서는 아세안이 적자이며, 아시아의 네 마리 용과 일본과의 거래에서도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 적자를 본다. 일본은 이들 국가의 경제성장 규모에 맞는 크기의 역내시장을 제공하지 못했다. 즉 아시아에는 지역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할 시장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지역경제 성장이 역외시장인 미국에 의존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안정적이지 못하다.

이는 아시아 금융위기에 대한 설명이 가능케 하는 또 다른 부분이다. 그 핵심요인은 시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금융위기 이전에 대부분 국가들의 무역수지가 악화되어 있었다. 즉, 무역적자가 증가하여 시장에 대한 신뢰가 나빠진 상태였으며 일본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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