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국사]의식주를 통해서 본 중국의 역사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05.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양문화의이해 과목 레포트입니다

목차

1.책소개
2.나의생각

본문내용

1.책소개
우리나라의 45배가 넘는 광활한 중국의 대지를 보고 있노라면 이와 맞물려 자연스럽게 5천 여 년의 긴 역사와 그 안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문화적 요소의 방대함에 사람들은 놀라워하고는 한다. 고대에는 세계 문명의 발상지였으며 현대에는 그 축적된 에너지와 세계최고의 인구를 가지고 무서운 속도로 급부상하고 있는 나라가 중국이다.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친 나라이기도 해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 번쯤 중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당연하다.
이 책은 그런 우리나라 사람들의 호기심을 전문적인 사료 해석과 더불어 자칫 지루해 질 가능성을 재미를 통해 해소함으로써 충족시켜 주고 있다.
그 긴 세월의 역사를 모두 조목조목 알고 외울 수는 없는 상황에서 기존의 중국사 서술 방식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건을 정리해 딱딱하게 엮은 책이 아니라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인 의식주행과 관련된 문제들을 현실감 있는 주제로 정리해 놓은 책이라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중국의 역사에 대해 더욱 더 흥미롭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정치, 경제제도 또는 위대한 인물의 이면에 있는 사소해 보이는 일반인들의 삶의 모습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냄으로써 기존의 왕조 교체를 통한 중국 역사의 이해보다 시대상을 잘 그려내어 중국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먼저 등장하는 식생활 분야는 세계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인이 과연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왔고 중국의 정치와 문화는 중국인들의 식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상호 교류를 해왔는지 재미있는 예시로 기술하고 있다.
중국 대륙은 너무나 광활하여 다양한 기후대가 존재하고 지역마다 지형이 다르고 토양이 달라 동식물의 종류가 다르고 따라서 지역마다 먹거리가 다르고 식생활 문화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