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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유방암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6.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실습 레폿입니다
일반외과 실습 때 유방암 문헌고찰이에요

목차

1. 정의

2. 발생부위

3. 발생기전

4. 발생정도

5. 원인

6. 예방방법

7. 진단
1) 일반적 증상
2) 진단 방법

8. 진행단계(병기)

9. 치료방법
1) 수술
2) 항암요법
3) 항암호르몬요법
4) 항암화학요법
5) 분자타킷요법
6) 방사선치료

10. 치료의 부작용

11. 치료현황

12. 수술 전후 간호

본문내용

① 자가검진
- 비용도 들지 않고, 위험성이 없는 좋은 방법
- 유방자가검진의 적절한 시기는 매월 월경이 끝난 직후
- 거울 앞에 서서 유방을 비춰 보며 처음에는 두 팔을 차렷 자세로 옆구리에 붙이고, 다 음엔 두 팔을 머리 위로 높이 든 채, 마지막으로 두 손을 허리에 대고 앞으로 몸을 숙 여서 유방과 유두의 대칭성, 피부의 변화 등을 관찰함
다음으로 똑바로 누워 왼쪽(오른쪽) 어깨와 등 아래에 두꺼운 수건이나 베개를 받치고 왼손(오른손)을 머리 뒤에 괸 다음 반대편의 엄지, 인지, 중지 세 손가락을 모아서 손가 락 전체로 유방조직을 부드럽게 둥글리는 형태로 촉진함(유방의 양쪽을 체계적으로 시 계방향으로 완전하게)

② 의사의 진찰
- 전문의에 의한 임상진찰은 유방암의 발견과 병기 결정에 중요한 역할
- 자가검진에서 찾지 못한 유방암 발견 가능

③ 유방촬영술
- 5mm 정도 크기의 종괴도 발견이 가능하며 90~95%의 정확성을 보이고, 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 대부분 유방에 섬유질이 많아 유방촬영술만으로 완전한 진단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

④ 유방초음파
- 젊은 여성에서 유방조직의 밀도가 높아 유방촬영술에서 종괴를 관찰하기 어려울 때 유용한 진단방법
- 유방낭종의 경우 90~99%의 확진 가능
- 암 진단을 확진하기 위하여 조직검사를 실시할 경우 실시간으로 종괴를 관찰하면서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잡히지 않는 작은 종괴의 조직검사에서는 필수적

⑤ 자기공명영상(MRI)
- 과거에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은 유방암을 검사하는데 유용
- 유방암의 병기나 전이 여부 확인 가능
- 상피내암이나 다발성병변의 진단에 많은 도움

⑥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 종양세포의 대사변화를 단층촬영 및 3차원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진단방법
- 전이가 의심되나 전이 위치를 알기 어려운 경우
- 다른 검사로 암과 감별이 어려운 경우에 유용

⑦ 생검
- 암을 확진하는 최종적인 방법
- 과거에는 수술을 통하여 절제하여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침, 총, 맘모톰 등을 이용한 간단한 방법으로 시행
- 침으로 하는 조직검사의 경우 잘 만져지는 병소에 대해서 별 무리 없이 여러번 검 체를 채취할 수 있으나 잘 만져지지 않는 병소의 경우 초음파검사 유도 하에 실시하게 됨 - 총 조직검사 : 병변 부위에 바늘을 위치하여 용수철 기능을 이용해 총을 쏘듯이 방아쇠 를 눌러 바늘이 자동으로 조직의 일부를 떼어내게 하는 간단한 방법

참고 자료

국립암센터 암정보
마스토피아 www.mastopia.com
최신 임상간호 메뉴얼 현문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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