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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정신간호학]우울증 케이스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6.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과 병동 실습 케이스 레폿입니다
우울증 병태생리와 건강사정 도구
정신과 약물 및 간호진단입니다.

본문내용

2. 생물학적 원인
1) 유전
-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림, 에피네프린을 포함하는 생체 아민, 세로토닌, 아세틸콜린 등의 신경전달물질 작용과 관련
-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더 흔히 나타남
- 가족이나 친척에서 발생빈도가 높게 나타남 (양극성장애 Ⅰ유형: 8-18배, 주요우울장애 : 2-10배) 가족 내에서도 형제 자매, 이란성 쌍생아, 그리고 특히 일란성 쌍생아에서 빈도가 높음
양극성 장애 Ⅰ유형 염색체 5, 11 및 X 염색체와 연관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2) 생화학적 원인
- 신경전달 물질의 과다나 과소, 결함. 신경수용체막의 변화.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적 결함 => 신경세포들 사이의 전기화학적 충격 전달 안됨 => 다른 행동증상 유도, 아민계통 을 포함한 신경전달물질의 생물학적 작용기전 이해는 기분장애의 진단이나 분류 및 약물치료에 중요한 근거

(1) 생체아민
- 아민가설 : 우울증 기간에는 도파민, 세로토닌 감소 특히 노르에피네프린 활성감소
- 수용체 가설 : 항우울제의 사용으로 신경전달 물질의 재흡수는 바로 일어나지만 실제 효과는 예민한 감수성이 저하되는 2-3주 후에 나타남
- 세로토닌 감소 : 우울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또한, 자살과도 밀접한관계가 있다고 보고됨

(2) 신경내분비계 작용
-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축의 기능항진시 우울증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음
- 뇌하수체 전엽 호르몬은 시상하부의 신경내분비 세포에 의해 지배되며, 이것의 활동은 생체아민을 비롯한 여러 신경전달물질에 의해 조절
- 불안, 자살충동, 정신병적 상태는 코티졸 분비 억제가 일어나지 않고 덱사메타손 억제 검사 (DST) 양성반응 (쿠싱 증후군, 신장질환, 간질환, 당뇨, 급성입원, 스테로이드/에 스트로겐 등의 복용으로 인한 위양성 반응과 구분)

(3) 신경펩타이드
- 우울증 대상자에게 혈장 β-엔돌핀 증가, 소마토스타틴 저하, 알기닌 바소프레신의 뇌척 수액 농도 감소가 나타났다는 보고 있음

3) 신경해부학
- 기분장애와 변연계, 기저신경절, 뇌하수체 등과 관련성 있음
Brain CT - 뇌측실의 확장
MRI - 전두엽과 미상핵 작음
PET or SPECT - 대뇌 대사활동, 전두엽의 혈류량 저하
MRS - 인지질막 대사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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