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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말하기]효과적인 낭독(읽기와 말하기)에 대하여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읽기의 종류와 낭독의 특징, 효과적인 낭독법에 대하여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읽기’의 종류
❶ 정독(精讀)
❷ 다독(多讀)
❸ 속독(速讀)
❹ 통독(通讀)
❺ 음독(音讀)
❻ 묵독(默讀)
❼ 발췌독(拔萃讀)

2. 정독과 다독, 묵독의 특징
(1) 정독과 다독
(2) 묵독

3. 효과적인 낭독법
(1) 음성의 종류와 훈련법
(2) 억양
(3) 낭독의 이론과 실제
(4) 낭독의 과정과 요령

본문내용

낭독이란 흔히 ‘읽는 것’으로 그 임무가 끝나는 줄 아는 이가 대부분이지만 사실 그것은 읽는 동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선 그 글의 ‘`내용’이 진지하고 솔직한 표현, 즉 의미를 풀어서 ‘자기의 것’으로 하고, 제 것이 된 글의 내용을 ‘남에게, 진실하고 솔직하게’ 말하고,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읽는 목적’에 따라 ‘읽는 태도’가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리고 그 태도에 따라서 ‘읽는 법’도 달라야 할 것이다.
그래서 유능한 낭독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읽게 될 글의 내용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하고, 모르는 말이나 어려운 말은 익혀야 하며, 글쓴이의 마음과 이미지가 살아나도록 실감 있게 읽어야 하며, 아울러 남이 잘 알아들을 수 있고, 누가 들어도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글의 종류에 따라 낭독자 자신의 성격을 주입시킬 것과, 그렇지 않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낭독해야 할 것을 구별해야 한다. 드라마틱한 내용의 해설은 해설자가 ‘주인공의 위치’에 서야 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라디오 음악 방송 프로그램 같은 경우엔 대중을 상대로 한 방송이지만, 현재 방송을 듣고 있는 ‘한 사람’에게만 속삭이듯 하고 ‘개인적인 감정’이라야, 상대방과 친숙히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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