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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하여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5.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 받은 레포트입니다.
아토피에 대하여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서설>

<아토피의 증상>

<아토피의 합병증>

<아토피의 체질적 구분>
1) 과다 섭취형 ( 소양인형 )
2) 과소 섭취형 ( 소음인형 )
3) 변비형 ( 태음인형 )
4) 성인형

<아토피 원인>
1. 체질적인 요인
2. 정서적인 요인
3. 환경요인
4. 문화적 요인
5. 발병의 후유증이나 기타요인

본문내용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대기오염의 증가로 피부과를 찾는 환자 중에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밤낮없이 긁어 대는 가려움증.
이런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고통보다 더 심한 가려움증으로 인하여 절대로 살이 찌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성격의 변화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의 아토피 환자는 경미한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매우 중증 환자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일종의 유전성 알러지 질환으로 현재까지 알려져 있으며 대개 90%이상에서 2세 이하에 나타난다. 부모가 양쪽이 아토피가 있었던 경우(부모자신은 기억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식에게도 42 % 정도로 유전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아토피는 연령에 따라 증상이 달라지며 나타나는 부위도 차이가 납니다. 경미한 아토피 피부염이라도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나 양약은 독하다는 그릇된 편견으로 치료를 주저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약제들은 대부분 몸에 쌓여 성장장애를 가져오는 약제는 거의 없다. 따라서 이런 그릇된 믿음 때문에 무조건 치료를 피하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피부염은 점점 심해지고 가려움증으로 인한 환자의 고통은 늘어만 간다. 또한 농가진, 피부감염, 사마귀, 물사마귀, 기타 바이러스 감염, 중증 피부염 등으로의 이행 등 여러 가지 후유증이 발생한다.
중증인 경우 만성병으로 인식되므로 여러 가지 사이비 처방이 난무하고 있으며 완치를 보장하며 계절에 따라 증상이 호전되는 점을 이용하여 검증되지도 않은 체질개선을 위한 약품이나 식품들이 유행하여 환자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음식물로는 우유, 계란, 땅콩, 콩, 밀, 생선 등이 있다. 예전부터 닭고기, 돼지고기가 피부염을 악화시킨다는 믿음이 있지만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환자마다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음식에서 서로 차이가 있으며 음식과 관련 없이 악화되는 아토피 피부염도 많다. 일단 어떤 음식이 악화인자로 의심이 되면 원인 음식물을 제거하고 식사를 하거나 피부염이 호전된 후 가능성 있는 음식물을 하나씩 첨가함으로 알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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