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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역외선물환(NDF)에 대한 소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역외선물환(NDF - Non-Deliverable Forward)의 개념과 원-달러 역외 선물환 시장에 대한 1-page report이다.

목차

1. 역외선물환이란?
2. 원-달러 역외선물환 시장

본문내용

1. 역외선물환이란?
역외선물환(NDF - Non-Deliverable Forward)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만기에 계약원금의 교환 없이 계약선물환율과 만기시의 현물환율간의 차이만을 U$화로 정산하는 선물환계약이다. 그 때문에, 차액결제선물환으로도 불린다. 원화 선물환은 원화와 U$를 대상으로 하는 역외선물환이라고 할 수 있다. 결제단위는 1개월부터 5년까지 다양하다.
역외선물환은 실물을 주고받지 않고 차액만 정산함으로써 일반 선물환거래에 비해 결제위험이 작은 반면 적은 금액으로도 큰 거래가 가능해 `레버리지 효과`가 높다. 따라서, 자연히 투기적 성격이 강해진다. 또한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환리스크 헤지(hedge) 목적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사고 그 대금을 원화로 환전할 경우, 환차손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역외선물환 시장에서 달러 선물환을 사들이면 후에 환율이 올라도 환차손에 따른 위험을 피할 수 있다.

2. 원-달러 역외선물환 시장
원-달러 역외선물환 시장은 원화환율의 상승압력이 높아진 1996년경부터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자금에 대한 환위험 헤지 및 투기목적 등으로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외환위기 이전에는 아시아 지역에만 형성돼 있었으나 1998년 이후 국내 주식시장에 외국인 참여가 본격화되면서 뉴욕, 런던 등에도 역외선물환 시장이 형성됐다. 따라서, 24시간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원화 역외선물환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최근(2006년)에는 일평균 30억 달러 중반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물환 거래량(약 55억달러)의 60%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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