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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연금술사를 읽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연금술사의 줄거리와 주요 대목들에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겼다

본문내용

처음에 레포트를 위해 잘 읽지 않았던 책을 읽어야 한다는 점이 절 압박했습니다. 그래도 한번은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해서 읽었습니다.
처음 `연금술사`란 책 제목을 보고 금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금속을 금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신비한 비법에 대해서 나와있을 지도 모른다는 허무맹랑한 상상을 하며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쳤습니다.

간단한 줄거리정리를 하자면 양치기 산티아고라는 스페인의 어느 한 작은 마을에 사는 평범한 양치기 소년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이집트, 피라미드 가까운 곳에 보물이 있다는 꿈을 꾸고 갑자기 하루하루가 똑같은.... 너무나 단조로운 자신의 일상생활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그러던 중 살렘의 왕이라고 하는 노인을 만나게 된다. 그 노인은 피라미드의 감춰진 보물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며 자아의 신화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그 노인이 말한‘자아의 신화‘가 산티아고나 그글을 읽는 나에겐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노인은 `자아의 신화`가 자기 자신이 항상 이루기를 소망해오던 바로 그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신화를 이루기를 간절히 소망하면 온 우주는 그 소망이 실현되게 도와 준다고도 했다. 저는 그제서야 이 ‘연금술사‘라는 책이 제목처럼 연금술에 대해서 신비한 비법에 대해서 나와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말하는 “자아의 신화’에 대해서 이해를 해보려고 고민을 해보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알아낸 것없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는 것을 멈추고 산티아고의 그후의 여정을 따라가며 나 자신의 자아의 신화를 이해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산티아고는 노인에게서 그가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표지인 우림과 툼밈이라는 크리스탈을 받고 보물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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