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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루터와 칼뱅의 직업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발표수업을 위해 쓴 레폿입니다. 교수님이 까다로운 수업이라서 건성건성 할 수 없었죠.. 엄청 신경써서 쓴 레폿입니다. 그랬던 만큼.. 당연 결과는 좋았죠.. 많은 자료를 참고해서 정리한 만큼.. 교수님께 정리가 깔끔하고 잘되어 있다고 칭찬도 들었습니다. ^^

목차

Ⅰ. 들어가며 Ⅳ. 칼뱅
Ⅱ. 중세 카톨릭교의 직업관 1. 칼뱅의 예정설
Ⅲ. 루터 2. 칼뱅의 직업관
1. 루터의 종교개혁 (1) 노동의 강조
2. 루터의 직업관 (2) 검소, 절약의 강조
(1) 신분 (3) 직업관
(2) 직업 Ⅴ.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
(3) 일 윤리와 자본주의의 정신」
Ⅵ. 나오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고대사회로부터 종교개혁 이전 시대까지는 경제적 소득을 목적으로 하거나 생계를 위해 생산적인 일에 종사하는 활동은 천시되었고 낮은 신분의 사람들에게만 한정된 활동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동관과 직업관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종교개혁이 일어나면서부터였다. 종교개혁자들은 종교적인 것 못지않게 세속적인 노동 역시 동등한 가치를 지니며 똑같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종교개혁 이전의 서양세계의 직업관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고, 종교개혁자들 중 특히, 경제적인 면에서 노동에 대한 견해를 크게 수정하는 동시에, 직업 전반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하여, 이른바 그리스도인의 직업관과 사명에 대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다준 인물인 루터와 칼뱅 각자의 신학적 통찰력을 통한 각자의 독특한 사상에 대하여 알아보자.

Ⅱ. 중세 가톨릭교의 직업관 (1517년 마르틴루터 이전까지)

원시시대의 사람들은 나무열매를 따먹고, 들에서 사냥을 하면서 삶을 살았고, 그 외의 시간은 쉬거나 다른 놀이를 하면서 지냈다. 이 당시의 사람들에게 일은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었으며, 사람들은 풍부한 자원을 먹고 싶거나 필요로 할 때에만 얻었기 때문에 고통과 괴로움을 느끼지 않았고, 이는 인간의 축복이고 특권이다.
그러나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분업화되면서 자기가 필요로 하고 원할 때에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강제로 일을 해야 하기에 고통과 괴로움을 수반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일이 고통스럽고 할 수 없이 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은 노예노동이 시작되면서부터이다.
노예 노동이 생기면서 일하는 자와 노는 자, 소출을 내는 자와 즐기는 자가 나뉘게 되었고, 일과 결실이 분리되어 일은 고통스럽고 마지못해 해야만 되는 것으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참고 자료

『종교개혁사』, 목원대학교출판부, 김기련, 2001
『서양사개룐』, 삼영사, 민양홍, 2005
『서양문명의 역사2』, 소나무, 에드워드 맥널 번즈, 로버트 러너, 스탠디시 미첨, 1994
『프로테스탄티즘의 倫理와 資本主義精神 』, 서울 : 文藝出版社, 막스웨버,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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