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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광과 외식문화- 경희대 고재윤교수님 과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명함만들기와
커피 마시기
와인마시기 등의 과제를 수행한 것을 올린것이다.
개인적인 감상이기때문에 참고만 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목차

명함만들기
커피 마시기
▶ 에스프레소(Caffe Espresso)
▶ 마키아토(Caffe Macchiato)
▶ 콘 파냐(Caffe Con Panna)
▶ 캐러멜 마키아토(Caramel Macchiato)
▶ 카페 라테(Caffe Latte)
▶ 아메리카노(Caffe Americano)
▶ 라테 마키아토(Latte Macchiato)
▶ 카푸치노(Caffe Cappuchino)
▶ 카페 모카(Caffe Mocha)
▶ 비엔나(Caffe Vienna)
와인 마시기

본문내용

와인에는 문외한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와인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미리 와인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정보를 주셨기 때문에 나의 입맛을 충족시켜줄 와인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우선 와인 바를 알아보기로 했다. 직접 분위기를 느끼면서 와인을 찾고 마시고 싶어서 카테리나라는 와인 바를 찾아갔다. 혜화동에 위치하고 있는 카테리나는 1,2층은 레스토랑으로 3층은 와인 바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었다.
8시 쯤에 갔었는데 저녁을 먹지않아서 식사와 함께 와인을 마시기로 했다. 식사로는 Insalata caprese (마리네이드한 야채와 신선한 토마토를 곁들인 버팔로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와 Manzo alla fiorentina con salsa di madeira (피렌체스타일로 그릴에 구워 포트 와인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와인은 잘 모르기 때문에 조언을 많이 받았었다. 먼저 와인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무거운 것 보다는 가벼운 맛이 좋고, 과일향이 많이 나서 마시기 편한게 좋다고 했다. 그랬더니 칠레산 와인 하나와 이탈리아산 와인 하나를 추천해 주었는데 칠레산이 이탈리아산 보다 신맛이 덜하고 부드럽다고 해서 칠레산 와인을 마시기로 했는데, 자세한 이름을 알고 보니 교수님께서 처음 소개한 칠레산 메를로 와인2002였다. 먼저 와인과 비스킷이 나와서 와인의 향을 음미해 보았는데 새콤한 과일의 향이 입맛을 마구 돋구워 주었다. 살짝 한 입 머금어 보았는데 레드 와인 특유의 씁쓸함과 과일의 새콤함이 묻어나면서 부드럽게 입안을 적셔주었다.
먼저 애피타이저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로 만든 요리가 나왔는데, 시간의 결과물이란 공통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와인과 치즈는 아주 잘 어울렸다. 생치즈의 이질감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 치즈 본래의 맛을 선사하는 와인과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와인에게 부여한 치즈의 맛은 정말 환상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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