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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청취]영어 청취에 대한 효율적인 학습 방법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어 청취 시간 과제로 작성한 것입니다.

목차

1. 서 론

2. 본 론
가. 음성학적 요소(강세, 축약, 억양, 연접)
(1) 강세와 축약음
(2) 억양
나. 배경지식
다. 영어방송 청취
라. 청취 준비 단계의 활용
마. 논리구조 파악
바. 문제 해결을 위한 청취 활동
사. 받아쓰기 활동
아. 자율 학습 지도 및 정기적 평가

3. 결 론

본문내용

1. 서론
외국어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의사소통 능력의 계발임은 일반화된 사실이며, 세계적인 추세이다. 의사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화자와 청자 간에 듣고 이해하는 기능과 말하는 기능이 활용되는데, 이 두 가지 기능의 성격상 청취이해 기능이 말하기 기능에 우선한다. 관련 학자들의 주장에 앞서 언어활동의 경험적 사실에 비추어 보더라도, 모국어를 터득하는 유아기 이후의 아동 언어 발달 과정에서 모국어 학습자인 아동은 우선 자신의 주병에 있는 부모나 기타의 모국어화자에 의해서 전달되는 발화입력을 청취하면서 차츰 그 내용을 이해하는 과정에 이르게 되며 자신의 의사표현을 말하기를 통하여 전달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외국어 의사소통 과정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의 현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영어를 모국어로 말하는 원어민과 이야기를 할 때 영어가 외국어인 화자는 원어민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제대로 청취 이해하지 못하여 자신의 의사를 올바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초래하게 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구어의 청취이해력을 길러야 함을 알 수 있다.

Postovsky는 청취이해기능이 말하기 기능보다 우선적으로 학습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Defense Language Institute에서 외국어 교육의 많은 실험을 실시한 결과 말하기 지도에 앞서 학습자의 청취 이해력 계발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Krashen & Terrell도 청취 이해력의 우선적인 강조를 옹호하고 있다, 초기에는 귀로 들은 외국어를 기억하기 보다는 즉각적인 인지로 유도하고, 이와 같은 인지가 반복됨에 따라 점차 기억으로 연결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외국어의 소리 및 구조를 모국어의 음성으로 자주 반복하여 청취함으로써 잘 익히게 되고 얼마 후에는 구두로 표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많은 학자들이 언어기능 중에서 말하기에 앞서 청취이해기능을 먼저 터득함으로써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고 주장하였다.

참고 자료

임병빈 : 영어 교육론
신인철 : 영어학개론
김덕기 : 영어 교육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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