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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나는 한국의 아름다움 왕따 이고 싶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가진 자는 백 배 더 일하라
2. 한국은 8분의 1이다
3. 21세기 글로벌 새 게임의 법칙
4. 내가 나를 키우는 글로벌 실천 전략 A to Z

본문내용

1.가진 자는 백 배 더 일하라

노블리스 오블리게이션이 없는 나라
‘가진 자에게는 더 큰 의무가 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이 잠깐 맡겨놓은 자산일 뿐, 오히려 빚진 자로 더 큰 의무가 있다. 사회정의는 가진 자들이 성실하게 의무를 수행할 때 바로 선다고 한다면, 한국은 가진 자들이 자신이 가진 것을 누리기에만 급급하여 공의가 바로 서지 못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한국은 조금만 힘을 가하거나 뇌물을 주면 가진 자들부터 너무나 쉽게 굴복 시킬 수 있는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미국이 청바지를 입는 이유
적극적인 삶에 걸 맞는 합리적인 옷차림, 한마디로 미국인들에게 블루진은 너 나할 것 없이 개척자의 옷인 것이다.
싸움에서 이기려면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하듯 국제 사회를 이끌어가는 엘리트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가면서 우리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상위 1%를 믿지 마라
저자가 바라보았던 우리 사회의 상위 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다보스의WEF (세계경제포럼)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 하나같이 유명한 사람과 영광스럽게 악수 한번 하고, 명함교환 하고, 밥 같이 먹었다 에만 의의를 두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그들은 전략에 입각한 교육훈련을 받지 못했기에 모두 쟁쟁한 수재들이라 할지라도 변화를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단지 그들에 대한 불신만을 가질 것이 아니라 우리들 각자가 알아서 나서야 할 때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술, 봉투 그리고 거짓말
성주가 한국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을 때, 가장먼저 받은 유혹이 바로 술, 봉투 그리고 거짓말이다. 이것 없이는 한국사회에서 사업이란 거의 불가능한 얘기였기에 그러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가진 만큼, 배운 만큼 사회에 돌려주어야 할 더 큰 의무와 꿈이 가지고 있었기에 타협하지 않고 외로운 ‘부패와의 전쟁’을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즉 업계에서 왕따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도덕이라는 이름의 `액세서리`
한국 사회전체가 거대한 위선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모두가 도덕적으로 정당한 구호를 내걸었지만, 그것은 단지 액세서리로 쓰고 있을 뿐이다. 정부에서부터 언론, 민간기업, 개개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가운데 누구보다 내 자신이 정말 투명하고 불의에 대해 목숨 걸고 싸울 용기가 있는지, 그리고 내가 정말 사심을 버리고 공동체를 위해 작은 헌신이라도 할 각오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따져 보아야 하고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불평조차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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