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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의 문화유산]유럽문화유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유럽의 문화유산에 대해 설명한 자료로서 유럽에서도 크로아티아의 문화유산에 대해 상세히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서론
1. 시베니크의 성 제임스 성당
2.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과 역사 건축물
3. 트로지르 역사도시 (성 로렌스 성당)

Ⅲ. 결론

본문내용

3. 트로지르 역사도시 (성 로렌스 성당)
트로지르는 도시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좋은 표본으로 헬레니즘 시대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건축양식의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다.
이곳은 13~15세기에 도시를 감싸는 성벽 안에서 발전한 곳으로서 15세기가 되어 베니스가 이곳을 차지할 때 파괴되었던 도시를 다시 지었고 19세기가 되면서 도시 방어벽이 무너지고 지금의 트로지르는 달마치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중심지가 되었다.
크로아티아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여러 열강들의 침입이 끊임없이 이루어졌던 곳이기에 건축양식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위에서 보이는 4개의 그림은 트로지르에 위치하고 있는 성 로렌스 성당의 모습이다.
성 로렌스 성당은 13~15세기에 완성된 것으로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정교한 건물에 속한다. 성당 외벽 기둥의 가운데는 달력의 달을 나타내고 있으며 작은 기둥에 새겨진 모습은 사냥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액자틀 속에 있는 것 같은 다양한 상상속의 동물들은 화려한 꽃으로 장식이 되어있다. 문 바로 윗부분 반달 모양의 아치에는 예수 탄생을 표현했다.
이처럼 13세기에 고전적 고딕 성당들이 많이 지어졌는데 크로아티아 지역도 예외가 될 수는 없었지만 크로아티아의 지역에서는 독특한 특성이 나타난다.

Ⅲ. 결론
크로아티아는 수많은 열강의 지배와 내전 등으로 아픔이 머물러 있는 나라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픔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 잡고 있었던 그들의 문화유산. 아니 이제는 세계가 보호해야하는 문화유산.
동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925년 크로아티아의 트미슬라브공이 왕위에 오르면서 비로소 크로아티아의 통일이 이룩되었고 크로아티아인의 대부분이 가톨릭으로 개종을 하면서 그들의 문화에 성당이 들어서게 된다. 우리나라가 사찰의 역사라고 한다면 유럽 대부분의 나라는 성당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들에게 중요한 위치로 자리잡아가게 된다.
성당은 도시생활의 중심지로서 도시의 중심에 위치하며 당시 사회의 상징이었다는 것을 강의 시간에 들은 적이 있다. 크로아티아에서도 지역마다 성당이 존재하고 있는데 성당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 같다.(신에 대한 염원)
크로아티아에서는 로마네스크와 고딕이 조화된 건축방식이 보이는데 개인적인 생각에 로마네스크와 고딕양식의 건축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었던 거 같은데, 기존의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에 고딕양식의 건축을 접목시켜 여러 가지 방식들을 모아 정교하고 세련된 건물을 지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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