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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문화]독일(어권) 여행정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래의 목차와 같은 지역이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의 특징에 관한 내용과 그곳의 이미지 사진으로 구성된 리포트로 좋은 이미지 자료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목차

1. 노스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Nordrhein-Westfalen)
- 뒤셀도르프, 퀼른, 본
2. 라인란트 팔쯔 주 (Rheinland-Pfalz)
- 마인츠, 보름스트, 리어
3. 헤센 주 (Hessen)
- 프랑크푸르트, 비스바덴, 뤼데스 하임
4. 자르란트 주 (Saarland)

본문내용

노스트라인-베스트팔렌 주 (Nordrhein-Westfalen)

주도 : 뒤셀도르프 (독일 북서쪽에 위치, 독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
1512년에는 신성 로마 제국의 니더라인베스트팔렌이 형성되었다. 17세기초부터 브란덴부르크와 프로이센의 호엔촐레른가(家) 통치자들이 베스트팔렌 영토를 차지했는데, 이들은 1803년 파더보른과 뮌스터의 대부분 지역을 획득하면서 주도세력이 되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의 점령한 시기부터 출발을 한다. 프로이센에 속해있었던 라인지역 가운데 많은 부분과 베스트팔렌 지역 그리고 리페-데드몰트(Lippe-Detmold)주가 1946년 통합되어 오늘날의 노르트란트-베스트팔렌이 되었다. 독일연방주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으며 유럽최고의 인구 밀집지역이다. 루르(Ruhr)지역은 유럽최고의 산업지역이다.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공업지대인 라인-루르 지역이 이 주의 중부에 걸쳐 있고 경제와 문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풍부한 천연자원이 있어 매우 다양한 신흥공업을 뒷받침한다. 과거에 석탄과 철강을 기반으로한 경제구조를 세계시장의 수요에 맞추어 혁신적인 산업을 유치하여 세계시장의 수용에 맞추어 재편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현재 세계최대의 엔진 제조업체를 비롯한 유명한 외국기업들이 몰려 있다. 그리고 수십만개의 중소기업들이 몰려 있다. 도르트문트는 독일 최대의 양조지역이다. 뮌스터에는 대학이 있으며 통일 전까지 독일연방공화국의 수도였던 본, 대성당으로 유명한 쾰른이 세계 최대의 내륙항구인 뒤스부르크가 이 지역에 속해 있다. 그리고 수십 개의 발전소를 가진 독일 에너지 생산의 핵심기지이기도 하다. 루어(Ruhr)공업지대에는 석탄이 풍부하여 경제와 공업의 중심지였다. 이 지방에 1970년대에 광부와 간호사들이 파견되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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