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호]건강신념모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요약, 자료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모델은 1950년대 사회심리학자 Hochbaum, Kegeles, Leventhal, Rosenstock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그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질병예방법이나 질병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검사를 수행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고자 함에 있었다. Lewin의 장이론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이 이론은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하고 안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물리적 환경이 아니라 그 사람의 주관적인 지각 세계라는 현상학적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이 모델의 기본 가정은 개인의 심리적 준비상태와 질병의 위협 감소에 대한 개인의 지각에 의해 행위가 결정되는 건강신념에 두고 있다. 따라서 특정 건강문제에 대해 행동을 취할 심리적 준비는 개인의 건강문제에 대한 지각된 민감성과 심각성에 의해 결정되며 개인은 추천된 건강행위에 대해 그 행위가 민감성, 심각성을 감소시키는데 있어서 유익한지를 평가하고, 이 유익성을 그 행위의 지각된 장애에 비추어 평가한다. 그러나 위의 두 조건이 충족되더라도 적절한 건강행위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극(행동의계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델은 후에 질병행위(Kirscht, 1974), 환자역할행위(Becker, 1974)를 설명하기 위해 수정, 확대되었으며, Becker는 환자역할행위를 설명하기 위해 건강동기 및 인구학적 요인, 구조적 요인(지시된 처방의 복합성, 비용, 기간, 부작용 등), 태도요인(의료인, 치료절차 및 시설에 대한 만족도), 상호작용요인(의사와 환자관계), 가능성 요인(질병, 처방, 건강관련 행위에 대한 과거경험 : 조언과 의료)들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