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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기독교 창조 진화론과 과학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기독교 창조과 진화론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글입니다.

목차

1. 인류화석에 대한 해석
2. 라마피테쿠스(Remapithecus)
3.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lopithecus)
4. 직립원인(Homo Erectus)
5. 북경인 (Peking Man)
6. 하이델베르그인 (Heidelberg Man)

본문내용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가장 큰 관심의 촛점은 역시 인류의 조상,즉 인류의
기원에 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1859년,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되자 우
스트라는 주교 부인이 "맙소사, 인간이 유인원의 자손이라니, 사실이 아니
길 바랄 수 밖에, 그러나 만일 사실이라면서,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기도
합시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것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진화론자들이
창조론자들을 공격하기 위해 조작해 낸 것으로 보이는 일종의 악성 루머이
다. 과학사에는 이런 진원을 알 수 없는 소문들이 사실인 것처럼 일반인들
사이에 퍼지는 일이 종종 있었다.

생물이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진화하나는 가설의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앞에서 밝혔으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한 것은
많은 중간상태 화석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에서는 인간
은 원숭이가 진화했거나 원숭이와 동일한 조상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그리
고 그 사실을 증명하는 화석 증거들을 라마피테쿠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직립원인 등으로 분류해서 제시하고 있다.

사람은 과연 진화론의 주장처럼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는가, 아니면 처음
부터 인간은 여타의 동물들과는 다르게 창조되어 근본적으로 동물과 완전히
구별된 존재인가? 아래에서는 근래에 와서 화석이 대량으로 발굴되고 화석
의 절대연대측정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종래의 화석해석이 변해가고 있는
것을 소개하며 이들을 어떻게 진화론적 입장에서 재조명할 수 잇는지를 살
펴 본다.

1. 인류화석에 대한 해석
진화론에서는 원숭이로부터 현대인까지의 모든 형태들을 유인원(류인
원,Anthropoid)이라 부른다. 이들 유인원의 화석자료는 비료적 많이 발굴되
고 있으나 정확한 연대측정이 어려워 인류 진화론자나 화석학자들 간에 이
견이 많다.

분 류 단 위 명 칭
계 (Kingdom) 동물계 (Animalia)
문 (phylum) 동물문(Chordata)
강 (class) 포유류강(Mannalia)
목 (order) 영장목 (Primates)
과 (family) 호미니데과(Hominidae)
속 (genus) 인류속 (Homo)
종 (species) 슬기사람 (Homo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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