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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정신분열증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정신분열증

목차

1. 개념
2. 발병
3. 원인
4. 증상
5. 하위유형
6. 진단
7. 경과와 예후
8. 치료

본문내용

정신분열증 Schizophrenia
1. 개념
정신분열증의 개념에 대하여는 학자들 사이에 많은 이견이 있다. 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이란 뇌의 기질적 이상은 없는 상태에서 사고, 정동,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장애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또한 이 병이 단일 질환이 아닌 하나의 증후군이라는 학설도 유력하다. 즉, 여러 가지 심리적, 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서로 다른 형태로 발병이 되고, 임상경과도 다양하나 종말상태는 거의 비슷해 보인다.
정신분열증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이 병이 빈도가 비교적 높고, 젊어서 발병하며, 경과가 만성적이고 파괴적인 수가 많고, 이 병 때문에 사회의 직접적 및 간접적 비용이 엄청나며, 또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환자가 버림받고 적절히 치료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2. 발병
정신분열증의 평생 유병률은 전인구의 1%정도로 보고 있다 유사한 우리나라에서의 조사는 약 0.5%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발병률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젊은이들로서 남자의 경우 15-24세, 여자는 25-34세로서 여자에서 다소 늦다. 발병률의 남녀 차이는 거의 없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입원환자는 남자가 많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

3. 원인
1) 유전적 요인
(1) 가족력과 가계연구: 일반인들의 정신분열증 이환위험률은 0.3-2.8%인데 비해 환자의 부모는 0.2-12%, 동기간에는 3-14%이다. 부모 중 한 사람이 정신분열증일 경우 그 자녀들 중에는 8-18%의 이환위험률을 보이며, 양친이 모두 환자일 경우 그 자녀들의 이환위험률은 15-55%로 보고되고 있다.
(2) 쌍생아 연구: 쌍둥이 중 한명이 환자일 경우 다른 한쪽에게 정신분열증이 나타날 수 있는 일치율이 일란성의 경우 69%-86%였고, 이란성은 2-17%였다.
(3) 양자연구: 일반적으로 환자와 혈연관계에 있는 친족들에게서 환자와 유전적으로 무관한 가족들보다 높은 이환율을 보였다.
2) 뇌구조와 기능: 뇌단층 촬영에서 10-50%의 환자들이 측뇌실의 확장를 보이고 10-35%에서 대뇌피질의 위축을 나타내었다.
3) 도파민 가설: 도파민의 분비가 과다하거나 혹은 도파민 수용체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도파민 활동의 과잉 상태가 되면 정신분열증이 발생한다는 가설.
4) 정신사회학적 요인: 과거에 주장되었던 것 같이 심리 및 사회적 요인이 정신분열병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치료나 재발예방을 위해서는 심리사회적 요인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정신분석학적 이론: 구순기에 인격수준이 고착되어 있어, 살아가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에 부딪히게 되면 쉽게 그 단계로 퇴행해 버린다.
-가족이론: 어머니가 분명한 의사소통과 사회적 판별능력을 획득하지 못하도록 자녀를 양육하기 때문에 정신분열증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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