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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독후감 입니다. 독후감 작성시 잘활용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세몬이라 하는 아주 가난한 구두 수선공이 교회앞을 지나가다가 벌거벗은 남자를 만났다. 그는 맨 첨엔 그를 지나쳤으나 걱정이 되어 자기 집으로 대려왔지만 아내 마트료나가 무척 싫어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곧 미하일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자 미하일이 환한 얼굴로 미소를 띄었다. 미하일은 구두 수선공인 세몬을 도와 구두만드는 일을 하였다. 그런데 어느날 신사가 세몬의 구두집에 와서 1년동안 신어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장화를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미하일이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신사의 장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미하일은 장화대신 슬리퍼를 만들었다. 그래서 세몬은 큰일났다 싶었는데 그 신사가 갑작스럽게 죽어서 장화대신 슬리퍼가 필요하게 되었다. 또 세월이 흘러 어느날 마리아라는 여인과 쌍둥이가 가게를 찾아왔다. 알고 보니 쌍둥이들은 그 여인의 딸이 아니였다. 여인의 사정은 이러하였다. 쌍둥이들은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고아가 되고말았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낳은 후에 죽었고 아버니는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에 죽었다. 동네에서 그녀만이 젖이나왔다. 그녀역시 자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가 그 아이들을 맡게 되었다.세월이 지나자 그녀의 자식이 죽어서 더 많은 사랑으로 그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미하일이 갑자기 환하게 빙그레 웃었다. 그부인이 아이들을 데리고 돌아가자 미하일은 의자에서 일어나 세몬과 마트료나에게 공손히 인사를 하였다. 그런데 그의 몸에서 광체가 나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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