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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문법]파생어의 어근과 접미사 분석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5.1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업시간에 발표를 위해 만든 파워포인트입니다.
여러 자료를 찾아 보고 만든 자료이니 만큼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표준어 조항에서 부터 조사하여 단어의 개념 정리까지
여러 자료를 분석하여 파생어의 어근과 접미사를 구분하여 보았습니다.

목차

단어의 짜임새
단어의 유형

본문내용

《 제 19 항 》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그렇다면!!

파생어의 어근과 접미사를 구분하여
원형을 밝혀 적을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소리나는 대로 적을 것인가?

☞ 어간에 ‘-이’나 ‘-음’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로 바뀐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 까마귀 : 까마귓과의 새. 온몸이 검고 윤이 남.
◎ 깜다 : ‘감다’(검다)의 센말. 빛깔이 아주 감다.

※ 뜨더귀 : 갈가리 찢거나 조각조각 뜯어내는 짓,
또는 그 물건.

◎ 뜯다 : 붙은것을 떼다, 조각조각 떼어내다.
※ 마중 : 오는 사람을 맞으러 나감. 나가서 맞이함. ◎ 맞다 : 오는 사람을 기다려 받아들이다.

※ 비렁뱅이 : ‘거지’를 얕잡아 이르는 말.
◎ 빌다 : 남의 물건을 공으로 달라고 하다. 빌어먹다.
◎ 뱅이 : 어떤 습관, 성질, 모양 등으로써
그 사람을 낮게 이르는 말.

※ 쓰레기 : 비로 쓸어 낸 먼지나 티끌, 또는 못 쓰게 되어
내버릴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쓸다 : 비로 쓰레기 등을 몰아서 없애다.
◎ 에기 : 마땅치 않을 때 내는 소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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