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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물사][A+] 교회 인물사 아타나시우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아타나시우스에 대한 전생애적 조사내용입니다.

목차

Ⅰ. 우리는 왜 아타나시우스를 배우는가?

Ⅱ. 아타나시우스의 삶과 인격에 대한 정리

Ⅲ. 신학사상

Ⅳ. 저서들

본문내용

1. 성삼론
1) 아타나시우스는 알렉산드리아학파의 전통을 따름
2) 하느님
■ 전능하신 분
■ 순수하신 분
■ 만물을 초월하신 분
3) 성삼
■ 성부, 성자, 성령
□ 성삼은 창조주와 합일체가 아니며, 홀로 가장 완전한 창조 능력이며 생산자
□ 성자는 성부 안에 계신다. 성자의 모든 것이 성부의 것인데, 어떻게 이것을 알 수 있는가? 빛의 광체와 샘의 물줄기처럼 성자를 보는 것이 바로 성부를 보는 것이며, 성자의 것이 곧 성부의 것임을 알 수 있다. 성자는 늘 성부 안에 계시고, 성부도 성자 안에 계신다.
□ 아타나시우스는 성삼의 분리면에서 아리우스 불경이라고 비난
□ 니체아 공의회의 “동일한 본성”을 강변
2. 로고스와 구원론
1) 로고스의 천주성을 역설
■ 하느님의 말씀 = 성자
■ 성부가 자신에 대해 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육신을 취하신 것이 성자
□ 성부 = 성자 = 성령
2) 구원론을 피력
■ 그리스도의 죽음이 구원을 위해 필수적 길이라는 점을 강조
■ 성자는 성부께 바칠 제물로 죽음을 부침
■ 죽음도 그와 함께 사라지게 됨
■ 인간에게 죽음을 몰아내고 부활의 은총을 주심
3. 그리스도론
1) 신성과 인성 사이의 위격적 일치 강조
■ 말씀이 사람이 되었기 때문
■ 하느님이시기에 오천 명의 사람에게 빵과 물고기를 먹이셨지만, 사람이기에 배고픔과 갈증을 느낌
■ 사람이기에 죽었지만 하느님이시기에 부활
■ 하느님이든 사람이든 그리스도의 한 위격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봄
■ “신인 속성교환”이론을 주장
■ 이에 따라 마리아도 “천주의 모친”이라 부를 수 있음
2) 인성에 영혼과 육신을 포함하는가? 육신만을 포함하는가?
■ 시대적으로 영혼 문제가 논쟁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타나시우스는 그에 대한 의견을 말하지 않음
■ 학자들은 그의 저서들에서 “로고스-육신 그리스도론”을 따르지 않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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