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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학]전기 도금 (구리도금)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기 도금의 원리 및 방법을 익히고 도금에서의 교반온도와, 전류밀도, 극간거리가
도금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 알아 볼 수 있다.

목차

1. 실험 제목
2. 실험 목적
3. 관련 이론
4. 실험 장비
5. 실험 방법
6. 결과 및 고찰

본문내용

1. 실험 제목

전기 도금 (구리도금)


2. 실험 목적

전기 도금의 원리 및 방법을 익히고 도금에서의 교반온도와, 전류밀도, 극간거리가
도금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 알아 볼 수 있다.

3. 관련 이론

◇ 도금의 정의
물건의 표면 상태를 개선할 목적으로 다른 물질의 얇은 층으로 피복하는 일이다. 보통은 금속 표면에 다른 금속 또는 합금의 얇은 층을 입히는 조작을 말한다. 다른 금속의 박판(薄板)을 표면에 포개서 함께 압연하고, 표피(表皮)에 다른 금속을 맞붙이는 것은 합판(合板:clad)이라 하며, 도금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도금은 서양에서는 로마시대, 동양에서는 중국의 전한(前漢)시대부터 시작되었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기술이 전해져서 많은 불상에 도금이 이용되었다. 이 시대에 한국을 통해 일본에도 기술이 전달되었다. 고대의 도금은 아말감을 칠하고 수은을 증발시키는 방법, 박(箔:foil)을 고열로 고착시키는 방법 등으로 금도금에 한정되었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도금이라고 하면, 전기도금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목적은 장식적인 미화(美化), 방식(防蝕) 및 내마모성, 접촉저항의 개선, 침탄(浸炭) 방지 등의 공업적인 응용 및 이것들을 겸하는 경우가 있다. 도금방법 ·용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기도금의 일반적인 공정은 탈수(脫銹) → 연마 → 탈지(脫脂) → 화학적 침지처리(浸漬處理) → 전기도금 → 후처리 → 건조의 순서이다. 도금을 개선하는 목적에 따라 분류하면 ① 방식(防蝕):원재료의 내식성(耐蝕性) 부족을 보완하고자 특정한 환경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금속을 입히는 것. 얇은 철판에 주석을 입히는 것(합석 등)이다. ② 표면경화(表面硬化):마모에 견딜 수 있도록 소재보다 단단한 금속의 박층(薄層)을 붙이는 것. 구리합금 제품의 크롬도금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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