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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사]몽골과 체첸족 두 유목문화 비교

저작시기 2003.03 |등록일 2006.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아시아의 두나라인 몽골과 체첸족에 대하여
자세하게 두 문화를 비교하였습니다
제 견해도 적어보았고요 ^_^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몽골의 계절 의복인 델은 기본적으로 오른쪽 깃을 앞으로 해서 입지만, 몽골과 달리 투르크계(돌궐)제민족은 왼쪽 깃을 앞으로 해서 입는 경향이 있었으며 특히 13세기경 몽골 일부지역에서 왼쪽 깃을 앞으로 해서 입었다는 기록도 발견되었다. 보통의 경우는 델 위에 부스라는 허리띠를 매는데 허리띠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말을 탈 때 격렬한 요동으로 인한 내장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적 역할도 하는 몽골족 의복문화의 상징이다. 호복기사라는 말은 몽골족의 유목문화 가운데서도 특히 <호복> 즉 유목민의 복장이 비교적 일찍부터 중화세계에 도입되었고, 당시 패션으로 크게 유행했다는 점을 알려준다.그 이유는 유목민 복장이 말 등에서 활 쏘는 군사활동이나 노동에 더욱 적합했기 때문에 손쉽게 말을 타기 위해서는 바지를 입어야 했고,유교적 예를 중시하여 만든 중국 옷 보다는 몽골족의 전통의 의상이 여러 가지로 편의성을 갖추었기 때문이었다. 더욱이 몽골국 수도 울란바토르 북쪽에 있는 노인-울라 유적에서는 세계 최고인 흉노시대 바지가 출토되기도 했다.몽골족이 의복재료는 가축으로부터 얻는 것이 특징이다. 양털로 만든 펠트를 비롯해 5종가축의 털은 저마다 다른 용도로 사용된다. 또한 그 가죽을 발효된 젖으로 무두질하여 의복을 만든다. 모피 외에는 무명이나 비단도 의복의 재료로 널리 쓰였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들은 주로 중국과 무역을 통해 수입되었으며, 유목민들은 말을 비롯한 그 밖의 가축과 그 부산물을 제공하고, 농경민들로 부터 주로 비단을 가져왔다. 이른바 <견마고역>이었다. 유목민측에서 보면 이러한 교역을 유지해 나갈 수 있었던 것도 결국 가축 때문이었다. 가축 외에 사냥에서 얻은 흑단비를 비롯한 야생동물 모피도 외 복재료로서 중요시되었다. 몽골족은 부족마다 옷 색깔과 디자인, 만드는 방법이 다르다. 의복의 문양은 각 부족집단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 예컨대 부리야트 몽골족은 모자 위에 바느질로 꿰맨 줄을 11개~13개 정도 넣는다. 이것은 그들의 씨족집단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집잔적 유대를 강조한 것이라 할수 있다. 몽골 남자들은 옛날부터 끝이 뾰족한 모자를 썼다. 모자 위에는 다시 붉은 술을 장식하는데, 이 붉은 술은 몽골족과 기타 민족을 구별하는 상징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몽골국 서부 우량하이족 등 일부 집단 사이에서만 전통적인 모자를 쓰는 습관이 확인되는 상황이다. 여자들은 결혼하면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선명한 색상의 머리장식을 하는데, 진주나 금,은,산호,터어키석,마노등 보석을 붙인 머리장식은 호화찬란하고 그 무게가 수㎏이나 되는 것도 있다. 여자 아이들은 모자 맨 위에 보석장식이 달린

참고 자료

http://www.mongolcenter.org http://www.mongol.pe.kr/
htt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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