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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원론, 경영학]식물에게서 배우는 경영과 마케팅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15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식물에게서 배우는 경영과 마케팅`이라는 서적을 읽고 나서
느낌점과 여러가지 사례들을 리포트 했습니다.
마케팅원론 이나 광고판촉론 관련 레포트에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목차

1. 들어가기에 앞서
2. 식물의 개요
3. 식물의 타고난 경영 능력

본문내용

동물에게서 배우는 경영과 마케팅에서 본 바와 같이 개미나 지렁이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 관리 또는 경영하느냐에 따라 포식자로부터 잡혀 먹힐 수도 있고 평화롭게 장수를 누릴 수도 있다.식물도 마찬가지로 각자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큰 나무로 성장하여 오래 살 수 있는가 하면, 어릴 적에 시들어 말라 죽을 수도 있다. 경영이란, 이처럼 생명체의 생사는 물론 흥망성쇠와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식물들의 경영 세계에는 인간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노사 갈등이나 파업, 고임금, 자본가의 노동 착취, 비자금 조성, 정경유착, 차입 경영, 관치 금융, 문어발식 확장, 족벌 경영 체제, 과투자 및 오투자등 숱한 문제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식물의 세계에는 정리 해고라는 고통도 없다. 그러면서도 식물들은 개체나 집단 모두가 뛰어난 경영으로 생존할 뿐만이 아니라 지구를 지배할 정도로 번창하고 있지 않은가.
식물은 인간보다 더 많은 도전을 받으며 산다. 진딧물로부터 시작하여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리우는 인간에 이르기까지 뭇 동물들이 식물을 괴롭히고 착취하며 심한 경우 죽이기도 한다. 식물에게도 동물의 세계처럼 온갖 병해충이 많아서 이를 약과 의술로서 극복해내지 않으면 쇠약해지거나 죽을 수 밖에 없다. 산불이나 들불이 나면 대다수 식물들이 타서 멸종한다. 식물들은 엄청난 시련과 도전을 지혜로운 경영으로 잘 극복해 내고 있다.
동물둘이 나뭇잎이나 꽃 그리고 가지나 줄기를 꺾거나 잘라 내면 다시 소생시킨다. 불이 나서 나무나 풀들을 다 태우면 땅 밑에 준비해 두었던 씨앗으로 새로운 풀과 나무를 일으켜 세운다. 아니면 멀리 있는 나무나 풀들이 씨앗에 날개를 달고 바람에 실어서 보낸다.
식물의 경영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우리 인간을 머슴이나 노예처럼 고용하는 데서도 잘 드러난다. 벼, 보리, 밀, 콩, 옥수수, 무, 배추, 사과, 배 등 우리 인간이 먹거리로 삼고 있는 식물들의 경영 방법을 눈여겨 보면 신통할 정도다.
농작물이라고 불리는 이들 식물은 우리 인간을 계약서 한장 쓰지 않고 고용한다.종신 고용이니 임시 고용이니 그런 복잡한 절차도 없고, 또 근로자 파견이니 해고니 하는 거런 갈등 요인도 없다. 물론 임금 수준도 사진에 정하지 않고, 식물은 우리 인간을 고용한다. 인간은 식물들을 위해 한여름에도 비지땀을 흘려가며 김을 매고, 비료와 농약을 주며, 물을 공급하는 등 머슴처럼 열심히 일한다. 그 대가로 식물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보수, 즉 임금은 무엇인가? 수확기에 받는 알곡이나 채소 및 과일 등이 아니겠는가. 중요한 것은 식물의 정확성이요 빈틈없는 관리 능력이다.

참고 자료

권영한, 1992,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전원문화사
허신행, 1999,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범우사
www.Naver.com – 지식검색: 식물도감
www.empas.com – 엠파스 백과 사전
www.casi.co.kr – NHN의 경영사례
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한국경제 1999, 칼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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