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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환경]건축학적 접근을 통한 에너지 절약 대책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건축학적 접근을 통한 "에너지 절약 대책" A+ 레포트에요 ^-^
건축학적 해결 방법의 다양한 이론에 대해 잘 정리해놨어요.

목차

◈벽과 창주위를 개조해 단열
◈지붕이나 바닥을 개조해 단열
◈창·창유리 단열
◈새시 개조해 개폐가능한 창을 만든다
◈부설 온실 설치
◈급배수·위생시스템을 에너지절약형으로 개량
◈조도제어
◈조명 배선회로 분할
◈타이머·스위치로 조명 자동점멸
◈조명기구에 개별 스위치 설치
◈국부조명 실시
◈고효율 램프·등기구 이용
◈계약용량 저감

본문내용

◈벽과 창주위를 개조해 단열
1) 목적
관류열부하 및 이것에 수반하는 야간 축열부하를 경감시키는 것이 직접적인 목적이다. 단열성이 증가하면 벽의 내측 표면온도가 실온에 가까워지면서 벽으로부터의 복사열이 줄고 평균복사온도 및 작용온도가 개선되므로 실온의 제어온도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다. 이것이 간접적인 목적이다.

2) 벽의 단열
추운지방(냉방이 거의 필요 없는 지방)과 야간에도 거주하는 건물(주택, 병원 등)에서는 외벽단열이 유리하다고 말할 수 있으므로 시공가능성을 포함해 검토하면 좋다.
시공법에 대해서는 문헌 등을 참조한다.
외벽단열의 이점은 장해물 없이 외부에서 완전하게 단열할 수 있다는 점이고, 내벽단열은 가구의 제약 또는 방의 면적이 줄어 벽 안쪽에 단열재를 설치한 경우 효과가 불충분하다는 등의 결점이 있으므로 특히 시공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단열재의 외측에 통기층을 마련하는 것이 좋으며 통기층이 없는 단습재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4) 창 주위의 단열
개구부의 단열성을 증가시켜 야간의 축열부하를 줄일 수 있다.
축열부하는 아침 실온의 확보나 장치용량 측면에서 부정적 요소이므로 창 내측에 단열성 미닫이를 설치하거나 창 외측에 단열성 덧문을 설치함으로써 극소화할 수 있다.
어떤 방법이더라도 창 사이에 밀폐된 공기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해서 창 본래의 기능을 훼손하지 않고 단열성을 높일 수 있다.
이외에 간이적 방법으로는 두꺼운 커튼을 바닥까지 달거나 블라인드를 내리고 갓을 닫는 등의 방법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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