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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조지패튼-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선 거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 전쟁사에 위대한 장군으로 평가되고 있는 조지 패튼 장군의 삶과 평가
21C의 현재적 관점에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비교하여 재평가, 재조명

목차

1. 들어가며

2. 패튼의 생애와 삶의 교훈
1) 패튼의 Readership Model
2) 자기개발
3) 참여유도와 부하교육
4) Vision을 명확히 제시

3. 나아가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닭과 독수리는 위험 앞에서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폭풍이 몰려오면 닭은 몸을 날개에 묻은 채 숨을 곳을 찾는다. 그러나 독수리는 거대한 날개를 활짝 편다. 그리고 태풍에 몸을 싣고 유유히 날아올라 안전지대로 향한다.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사람도 두 유형으로 나뉜다. 고통스러운 일, 억울한 일, 괴로운 일이 닥치면 몸을 숨기는 `닭형 인간` 과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담대하게 대처하는 `독수리형 인간`이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항상 `독수리형 인간`이다. 시련을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식의 인생여정에는 고난의 가시밭길이 그치질 않는다.
인류의 역사는 담대하게 고통을 극복한 사람들에 의해 다시 쓰여진다. 서양 속담에 `북풍이 바이킹을 만들었다` 는 말이 있다. 사나운 바람으로 인해 조선술과 항해술이 발전했다. 모진 바람과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 나무는 좋은 목재가 된다. 믿음은 우리를 나약한 닭에서 강한 독수리로 바꾸어 놓는다.

사람 살아가는 이치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조지 패튼에 대한 기록을 읽다가 재미있는 장면을 발견했다. 패튼은 북아프리카 튜니지아 전선에서 미군 제2기갑사단을 이끌고 독일의 전설적인 롬멜 부대와 맞서기 위해 이동하면서 전차 위에서 “미국인들은 승자를 좋아하고 패자를 용납하지 않는다. 지고도 웃는 놈은 상대할 가치도 없다.”는 일장 연설을 한다. 잠시 후 부하 한 명이 “전투를 앞두고 장군은 두려움이나 불안을 경험한 적이 없느냐”고 물었다. 그 때 패튼은 이렇게 대답했다.

“전투를 앞두고는 물론이고 전투 중에도 종종 두려움을 느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두려움 때문에 포기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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