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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과 술 문화]술의 영향과 올바른 음주 방안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칵테일과 술문화`라는 교양 수업을 듣고 과제로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짜임새있게 잘 쓴 레포트이니, 많은 도움되시길 바래요. 예쁜 표지도 포함입니다~

목차

- 술의 긍정적 영향
- 술의 부정적 영향
- 올바른 음주 습관과 술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방안

본문내용

Ⅰ. 술의 긍정적 영향
⑴ 심장병을 예방해 준다.
혈액 속에는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비중리포단백질(LDL)과 오히려 동맥 경화를 방지해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비중리포단백질(HDL)이있는데, 적당량의 술을 마 시게 되면 알코올이 혈중의 고비중리포단백질의 비중을 증가시켜, 심근경색등의 질환을 예방 해 주며,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고 혈류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영국 정부 산하의 한 의학연구소에 의하면, 이탈리아와 프랑스 사람들의 심혈관 질병 사망비 율이 가장 낮고, 그 다음으로는 미국인들, 과일주를 가장 적게 마시는 핀란드 국민들의 심혈관 질병 사망비율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⑵ 협심증을 완화시켜준다.
협심증은 관상동맥 경화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협심증상이 생길 때 작은 잔으로 한두 잔의 소주나 위스키 또는 브랜디 등을 마시면 일반적으로 2~3분내로 완화된다고 한다.

⑶ 술에는 영양분이 풍부하다.
황주 당분, 텍스트린, 유기산, 다량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맥주 탄수화홥물, 단백질, 17종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칼슘, 인 철
(맥주 1L = 425cal = 계란 4개, 500g의 우유)
포도주 당류(포도당, 과당, 오탄당), 32종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우기산, 광물질

⑷ 적당한 음주는 소화제 역할을 한다.
식사 전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계통 내의 각종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여 위장의 소화와 섭취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러므로 소화계통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노년층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기능의 저하를 예방할 수 있어 권장할 만 하다.

⑸ 적당한 음주는 사람의 정신건강에 유익하다.
적당한 음주는 사람의 정신을 유쾌하게 하고, 우울증과 긴장감을 완화시켜 안정감을 준다.

⑹ 적당한 음주는 장수의 비결이다.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의하면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평균 수명이 길다고 한다.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병의 발생률을 낮게 함으로써 평균수명을 늘인다.
미국 보스톤의 한 양로원에서는 매일 오후 노인들에게 맥주를 공급하였는데 달 뒤에 걷지 못하던 노인들 중 스스로 걸을 수 있는 자가 21%에서 74%로 늘어났다고 한다.
진정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75%나 되었는데 음주 후 진정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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