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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태양계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태양계 모든 행성과 위성에 관한 자료 ^^

목차

SUN
Mercury
Venus
Moon
Mars
Jupiter
Saturn
Uranus
Neptune
Pluto
Minor planets
Comet

본문내용

태양의 내부구조
핵(Core)
핵은 밀도가 약 100g/㎤, 온도는 약 1.5×107 K, 압력이 수천 억 기압에 달하는 기체 상태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은 고온·고압 상태에서는 물질은 전자가 모두 떨어져 나가고, 핵으로만 되어 있다. 이 핵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며 서로 충돌해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다. 태양의 핵에서는 4개의 수소 원자핵이 융합하여 헬륨의 원자핵으로 변환되는데, 이 때 생긴 질량 손실에 해당 하는 양의 막대한 에너지가 γ선의 형태로 방출한다.

복사층(Radiative Zone)
핵에서 방출된 γ선은 근처의 물질과 충돌하여 이 물질을 가열하는 동시에 자기의 에너지를 일부 상실하여 보다 에너지가 적은 전자파, 즉 파장이 더 긴 X선이나 자외선 등으로 변환한다. 또 일차 생성물들이 주위의 물질과 다시 충돌하여 일부 에너지를 빼앗기고 점점 더 파장이 긴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으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태양 중심부에서 원소 변환으로 발생한 에너지는 주위의 원자에 충격을 주어 γ선, X선, 자외선, 가시광선 등의 복사에 의하여 태양표면 근처까지 전달된다. 이러한 층을 복사층 이라한다.

대류층(Convection Zone)
표면에서 약 10만㎞ 되는 층이 대류층 이다. 이 층에는 온도가 감소하여 가스가 완전히 전리된 상태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에너지의 전달 방식이 달라진다.
이 층에서는 에너지를 흡수한 물질이 그 대부분을 전자파의 형태로 다시 방출하지 않고 대규모의 대류에 의하여 에너지를 전달한다. 대류층에서는 물질이 빛을 내고 있다가 보다 뜨거운 기체 덩어리가 부력에 의해 상승하고 표면에서 에너지를 방출한 다음 밑으로 가라앉는, 마치 가열되는 주전자 속의 물이 끓고 있는 것 같다.

태양의 표면
흑점(黑點, sunspot)
흑점은 태양의 자기장 때문에 만들어진다고 한다. 지구나 태양은 하나의 거대한 자석이기 때문에 남북으로 길게 자기장이 뻗어 있다.
태양은 대략 27일에 한 번씩 자전을 한다. 그러나 이 자전 속도는 태양의 적도에서는 빠르며, 양 끝으로 갈수록 느려진다. 원래 태양의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자기장이 적도에서는 빠른 자전 속도로 인해 동서 방향으로 길쭉하게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긴 동서 방향의 자기장이 태양 표면에 나타난 것이 바로 흑점이다. 흑점은 매년 일정하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11년을 주기로 해서 태양 활동 주기설이 있었으나 최근 NASA의 소호(SOHO)위성에 의해 깨어졌다. 즉 관측결과 태양은 활동의 주기가 없다는 것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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