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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로베르 드와노 & 앙드레 케르테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김영섭사진화랑을 가다
가. 전시일자
나. 전시장소
다. 전시내용
라. 느낀점

2. 로베르 드와노
가. 로베르 드와노 소개
나. 작품과 감상

3. 앙드레 케르테츠
가. 앙드레 케르테츠 소개
나. 작품과 감상

4. 소감&비평

본문내용

1. 김영섭사진화랑을 가다
가.관람일자 : 2005년 6월 일 금요일
(전시기간 : 2005년 5월 25일(수) - 2005년 8월 30일(화))
나.전시장소 : 김영섭사진화랑 앗제홀관람장소
다.전시내용 : 로베르 드와노 & 앙드레 케르테츠 사진전
라.느낀점

생에 처음으로 사진화랑을 갔다. 정확한 약도도 없고 인사동이라는 단서 하나만으로 찾기 힘들 줄 알았는데, 의의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원래 5000원의 입장료가 중앙대학생은 3000원에 해준다는 말에 기분이 좋았다가 사진을 구경하려고 전시장 안을 보고는 솔직히 실망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작았다. 하지만 그 실망이 사진 하나하나 보는 순간 싹 사라졌다.
평소 나와 다른 사람들이 찍던 사진과는 무언가 틀렸다.
어떤 것들은 어떻게 이러한 장면이 찍혔는지 믿기지 않는 사진들도 있었는데 그럴 때면 사진이아니라 그림이라고 착각하기도 했다. 사진은 사물을 그대로 찍는 것이지 그림처럼 작가마음대로 변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그렇게 느껴졌다. 하지만 로베르 드와노와 앙드레 케르테츠의 작품은 내가 알고 있던 사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문 쪽에 연달아 있는 사진 4장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진이라고 한다. 내가 갖고 있는 하나뿐인 사진들이 생각났다. 예술의 세계란 어려운 것 같다. 예전에 그림중에서 한 어린아이가 그린 기린그림과 다른 유명화가 그림과 비교하는 장면을 텔레비전에서 보았는데 하나뿐인 사진이란 말을 들으니 무엇에 의해서 예술이란 말을 듣는지 다시금 생각해보았다. 한 두가지 이유만이 아닌 복잡한 여러 이유로 예술은 만들어 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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