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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독후감]블루오션 전략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블루오션전략을 읽고

본문내용

책의 저자인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은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 교수로 20여 년 전 교수와 제자로 만난 이후 늘 함께 연구하는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그 중 김위찬 교수는 유럽연합(EU) 경제 정책 자문위원인 동시에 세계 경제 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유일한 한국인 전문위원이기도 하다. 이는 내가 이 책에 왠지 모를 정감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에 대한 간단한 일화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했다가 이 책을 읽고는 원서 2권을 가져와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전했고 노 대통령은 이를 탐독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이 책에 대한 소개를 대략적으로 해보면 다음과 같다. 산업화 이래로, 기업들은 끊임없이 경쟁에 임해왔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시장 점유율을 넓히기 위해 싸우고 있고, 차별화를 위해 투쟁하며,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 머리를 싸맨다. 하지만 애초에 경쟁자가 없는 시장 공간을 창출하면 어떨까? 이 책은 전략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한 필수 조건들에 대하여 새로운 방법론을 제안한다.
저자들은 100년 이상 지속된 30여 분야의 산업에서 150여 건의 전략적 이동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포드 자동차의 모델 T부터 애플의 iPod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가진 한 가지 공통점인, 전략적 이동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들었고 블루 오션이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경쟁 없는 시장 공간, 즉 블루 오션을 창조하였다는 것이다.
여기서 먼저 ‘블루 오션(Blue Ocean)`과 ‘레드오션(Red Ocean)’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이 책에서는 시장을 ‘레드 오션’과 ‘블루 오션’이라는 단어로 분류하여 사용하였다. ‘레드 오션’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시장, 즉 현재 존재하는 모든 산업을 말한다. ‘레드오션’에서는 산업 경계가 이미 정의되어 있고 이를 수용하고 있어서 게임의 경쟁 법칙이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레드 오션’의 회사들은 존재하는 시장 수요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경쟁사보다 우위에 서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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