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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의학]타박상 (Contusion) case study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형외과에서 타박상(Contusion) case study 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과정
- 병력
- 약물
- 검사결과

3.MRI

본문내용

1. 타박상 (Contusion)
타박상(contusion)은 둔탁한 힘(구타, 걷어참, 넘어짐 등)에 의한 연조직 손상으로 국소적 출혈이나 피하출혈 및 심부조직의 파괴를 동반한다.

- 타박상의 증상 : 손상 후 2~3일이 지나면 반상출혈(eccymosis)이 보인다. 압통과 부종이 있고 때로는 혈종이 생기기도 하나 출혈된 혈액이 흡수되면 점차 피부색이 정상화된다. 충격을 받은 부위가 부어오르고 통증이 발생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목 부위 타박상의 경우에는 목을 구성하는 척추가 교통사고 등으로 심하게 뒤로 젖혀졌다가 앞으로 숙이게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다. 동통의 경우 타박을 받은 직후보다는 오히려 몇 시간 후에 동통이 심해진다. 목 부위의 척추 역시 원통형의 뼈들이 근육과 인대의 지지를 받아 지탱되고 있어 타박상을 입게 되면, 이들 근육과 인대가 손상을 받아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목에 심한 긴장을 가져오므로 목의 통증과 함께 두통이 발생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목 부위의 심한 타박상의 경우 척수에서 나오는 신경도 심하게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직접적인 손상에 의해 연부 조직의 모세혈관이 터져 조직 내로 피가 스며들어 부종이나 혈종, 근육의 부분 파열 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타박이 광범위하게 생긴 경우에는 가볍게 열이 나는 수가 있다.

- 타박상의 치료 : 손상 후 첫 24시간 동안 손상부위를 상승시키고 냉요법을 1회에 20~30분 이내로 적용하여 출혈과 부종을 감소시킨다. 부종이 줄어든 후에는 혈관 확장과 혈액 흡수를 돕고 관절 운동의 회복을 위해서 1회에 약 20분 동안은 습열을 적용한다. 타박상 부위를 탄력붕대로 감아서 환부를 고정하여 출혈을 조절하고 부종을 감소시킨다. 허리 부위 특히 등쪽에 가까운 허리 부분에는 근육 바로 아래에 신장(콩팥)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충격에 의하여 신장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혈종이 있는 경우에는 흡인술을 시행하고,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제제나 국소마취제를 사용하는 약물 치료와 물리치료로 회복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서문자 외(2004). 성인간호학. 서울 : 수문사
http://www.amc.seoul.kr/
http://www.healthkorea.net/
http://kimsonline.co.kr/
http://med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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