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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의 이해]툴민 모델을을 이용한 논증구조분석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논리학의 이해 수강하시는 분들 중. 토론과 논증이라는 책으로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은 툴민 모델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자료는 인하대학교 석기용 교수님의 과제로 신문사설 2편을 툴민 모델을 이용하여, 논중의 구조를 분석하는 과제 입니다.
주장,근거,보증,지지,반반,한정사 를 간단하게 한줄한줄 나열한 것이 아니라 보기편하게 도표로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향신문 사설] 고유가 불감증, 전국민적 각성이 필요하다
입력: 2006년 05월 08일 경향신문
휘발유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전국 주유소의 5월 첫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1,543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별로 가장 비싼 서울은 ℓ당 평균 1,589원으로 1,600원에 바짝 다가섰다. 경유 값도 9주 연속 올랐다. 휘발유 등 유류 가격의 상승세는 두바이유가 이달 들어서도 배럴당 68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 상황과 직결돼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유류 절약과는 반대로 가는 시장 상황이다. 대형 승용차 보유대수는 올 지난 3월 말 현재 2백31만9천대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중·대형차의 점유율은 2000년 28.3%에서 지난해 53.5%로 급증했다. 반면 경차는 갈수록 외면당하고 있다. 에너지의 97%를 수입에 의존하며 올 1·4분기에만 2억2천만 배럴의 원유를 1백29억 달러에 사들인 세계 7위의 석유 소비국가치고는 지나칠 만큼 절약에 둔감한 모습이다.
고유가에 대한 우리의 불감증은 미국과 비교할 때 더욱 도드라진다.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의 3분의 2는 높은 기름 값 때문에 자동차 운전을 자제하고 올 여름 여행계획을 줄이는 등 에너지 절약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난방이나 냉방도 자제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10명 중 7명은 높은 기름 값 때문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서민들뿐 아니라 중상층까지도 높은 휘발유 값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갤런(3.8ℓ)당 3달러선을 넘었다. 지난해 평균가에 비해 70센트 가량 오른 것이다. 높은 인상률이지만 고율의 각종 세금이 붙는 한국과 비교할 때 절반도 안 되는 가격이다. 그런데도 고유가는 정치문제로 비화할 정도로 중대 사안이 되고 있다. 한국도 에너지 소비 문제에 대해 국민 각자가 각성해야 할 때다.
근거석유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한정사주장그러므로.보증반박유류 가격 상승과 에너지 절약은 상린관계이다-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사적자치는 보장되어야 한다.
-에너지 절약을 강요하는 것은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다.지지자신의 생활 편의만을 위해서 무

참고 자료

토론과 노증(형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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