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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태평양전쟁과 한국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글은 태평양전쟁의 설명과 한국에 미친 영향등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목차

1.태평양전쟁
2.한반도에 미쳤던영향

본문내용

태평양전쟁은 한반도의 독립을 가져왔다.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은 일본의 태평양전쟁패배로 인해 독립을 할수 있었다.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중일전쟁과 태평양 전쟁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국내 민족 개량주의 세력에게 중일 전쟁과 태평양 전쟁의 의미는 민족 해방 운동 전선의 그것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났다.
1910년대 민족 해방 운동론은 절대 독립론과 독립 전쟁론이 주류였고, 일부실력 양성론이 이어졌다면, 3.1 운동 후 1920년대에는 절대 독립론과 독립 전쟁론 <그림6.중일전쟁당시모습>
이 유지되고 좌익 전선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한편, 민족 분열 정책인 `문화정치`의 영향으로 대체로 실력 양성론 세력이 확대되면서 타협적, 비타협적 노선으로 나뉘었다. 그리고 1920년대 후반기에는 비타협주의 세력과 좌익 전선이 민족 협동 전선을 성립했음은 다 아는 일이다.1930년대 이후의 세번째 단계, 특히 중일 전쟁기와 태평양 전쟁기에 걸쳐 형성된 친일 세력 역시 자산 계급, 지식인, 종교인 중심으로, 양적으로도 크게 확대되었고, 그 친일 논리에서도 일정하게 단계적 변화를 나타냈다.
첫번째 단계의 친일 논리가 청일 전쟁, 러일 전쟁을 핑계로 한 이른바 `동양 평화론` 위주였다면 두번 째 단계의 논리는 독립 전쟁 불가론, 즉시 독립 불가론, 참정권 획득론, 자치권 획득론, 제한적 민족 문화 보존론을 바탕으로 한 것이었다.
그러나 세번째 단계인 중일 전쟁기와 태평양 전쟁기의 `국민 총동원 체제`에 이용된 친일파의 논리는 첫번 째 단계와 두번째 단계 친일론의 필연적 귀결점인 `내선일체(內鮮一體)론`에 부응하는 철저한 `황국신민화"론이다. 이것은 일본 제국주의의 파쇼 체제화와 침략 전쟁의 본격화, 그리고 이른바 동아 공영권과 대동아 공영권의 수립과 확대에 따르는 한반도 주민에 대한 전쟁 협력 강요론이었고, 조선의 친일 세력이 겉으로 내세운 것은 철저한 `황국신민화`에 의한 `차별 탈피론`이었지만 사실상 민족 해방은 물론 민족적 독자성 자체를 영원히 부인하는 완전한 반민족적 논리로 전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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