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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임진왜란의 재조명-성웅에 가려진 수문장들의 활약과 개전초반 육군의 패전원인 분석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웅에 가려진 수문장들의 활약과 개전초반 육군의 패전 원인 분석

본문내용

壬辰倭亂에서 朝鮮수군과 義兵에 가려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조선陸軍에 대해 눈을 돌려보자.
조선 육군하면 대개 권율을 떠올리지만, 그 외의 사람에 대해서는 거의 모른다. 좀 더 안다고 해보았자, 전쟁중에 무조건 도망치는 조선 將帥들만 떠오른다.
그러나, 사실 조선육군도 제 역할을 하여 조선이 왜세의 侵掠을 막아내는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진주大捷에서 큰 공을 세운 김시민, 이치 전투의 英雄 황진, 평양성 탈환의 先鋒將 김응서, 행주산성의 권율, 박진, 고언백, 정기룡등 기타 여러 장수들이 조선육군을 지휘하여 큰 공을 세웠다.
일반적으로 곽재우같은 의병장들에 대해서 위인전이나 드라마, 소설, 영화의 소재로 소개되지만, 정기룡 같은 조선육군 장수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뒤처지는 편이다.
정기룡 장군은 임진왜란때 총 칠년간의 전쟁에서 50~60여 차례나 되는 크고 작은 전투에 참가한 장수다.
육지의 장수 중에서 이렇게 전투에 많이 참가한 장수는 다섯 손가락에 꼽을 만큼 적다.
그러나 많은 전투가 대부분 小規模 싸움이다보니, 戰況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정기룡 장군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정기룡 장군에 대한 評價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가 임진왜란에 기여한 功勞는 적지 않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정기룡 장군이 누구인지도 모른다. 심지어는 중국장수로 알고있는 사람까지 있다.
어느 국어계통 책의 정기룡장군에 관한 내용을 잠깐 소개 하겠다.
“ 전투가 발발하기 이전에 정기룡 장군은 그 전투에 勝利하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였다. 소수의 兵力을 보내 싸움을 걸어 일본군의 戰力을 파악하기도 하고, 잠 잘 때나 밥 먹을 때나 오직 戰鬪 생각만 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戰線을 視察 하러 온 이원익 대감의 行次에도 인사도 없이 지나갈만큼 전투에 이길 생각만 했다. 그때 이원익 대감은 그런 정기룡의 버릇없는 행동을 나무라는 부하들을 다독거리면서 ‘무릇 장수란 전투 전에는 예에 구속받지 않고 오직 전투만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정기룡 장군을 두둔하였다. 그 결과 정기룡군은 일본군과의 전투에 승리를 거두었다”
위의 내용을 보더라도 정기룡 장군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금방 把握된다.
그가 제일 먼저 참전한 전투는 秋風岺 전투였다. 당시 임란 초기에 구로다가 이끄는 일본군 3진이 부산에 상륙을 하여 김해의 저항을 물리치고 추풍령 방면으로 진격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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