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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한국문화유산 박물관답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신석기 시대부터 현대사 까지 박물관 답사 사진과 그 내용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의 문화 유산이라는 과목을 통해서 내 주위에 있는 한국문화에 대해서 유심히 관찰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직장인인 터라 평일엔 따로 짬을 못내고 주말에도 멀리 갈 형편까지 못되어서 생각해 낸 것이 내 주위에 있는 문화재를 방문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꼭 경주에 가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제일 먼저 생각 난 것이 제가 해양대학교에 일하는데 해양대학교 들어오는 입구에 보면 패총전시관이 있습니다. 짬을 내서 그것부터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그곳은 신석기시대 연구의 기준이 되는 대표적 유적지로서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국가사적 제266호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신석기문화가 등장하는 것은 토기제작을 기준으로 하여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1만2천년 전으로 추정되며, 동삼동패총은 7천 5백년 전까지 약 4천년 동안에 걸쳐 형성된 유적이라고 합니다. 동삼동 패총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남해안지역 신석기 문화의 변화과정을 잘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집자리, 무덤, 화덕 자리가 확인되어 생활상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책이나 그림이나 이런데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까 몰랐던 부분도 많고 신기한 물건도 은근히 많았습니다.
<그림 > 신석기문화에 대해 자료 읽기

<그림 >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사는 모습
이 전시관은 패총 전시관인데 패 총은 옛날 사람들이 바다나 강에서 조개 등을 손쉽게 구해서 먹고 그 버린 껍질이 차곡 차곡 쌓여서 만들 어진 유적입니다. 저는 조개무지 또 는 조개 무덤이란 말로 익숙한데 아 무튼 패총에는 당시 사람들이 먹었 던 조개의 껍질, 동물이나 물고기 뼈 등이 쌓여 있을 뿐 아니라, 토 기, 석기, 골각기 등 쓰다 버린 생 활도구도 발견되며 무덤 집자리, 불 피운 자리의 흔적을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의 쓰레기버리는 곳이 후세에 발견 된다면 우리가 먹었던 음식 등 여러 가지가 발견 될 수 있겠죠 그렇듯 옛날 사람들이 남겨 놓은 일종의 쓰레기장이면서 동시에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오늘날 우리에게 잘 보여주는 보물 창고 같았습 니다.
<사진 2>를 보시면 맨 오른 쪽에 조개를 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대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물과 식 량자원이 풍부한 강가나 바닷가에 머물러 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뼈를 버릴 때도 자세히 보면 어떤 그릇에 담아 버리는데 이 그릇도 다양 했 습니다. 밑이 뾰족한 것 이건 아마도 바닷가나 강가는 모레가 많아서 파묻어서 쓰면 되니까 밑에 모양을 신경 안 썼겠죠. 그런데 이거 만들면서 뚜껑도 만들면 좋았을 텐데 라는 엉뚱한 생각을 했는데 뚜껑을 만들지 않은 것은 필요가 없었으니까 안 만들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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