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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저작시기 2002.10 |등록일 2006.05.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강하고 성공적인 회사들의 남다른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런 주장을 감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이 책을 썼기 때문이 아니라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 때문이다..

우리는 평균 설립년도가 1897년도인, 그리고 시련의 시대를 거쳐 온 회사들을 선정하여 그 회사들의 설립 시기부터 발전 시기,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연구했다. 또한 이 회사들과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으면서도 같은 위치를 확보하지 못한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여 연구했다. 우리는 초일류 기업들을 구분짓는 차별적 경영 요소들을 발견하기 시작했고, 오늘날의 `새롭고`, `혁신적인` 경영 기법들이 결코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가 행한 작업에서 깨달은 점은 하나다. 누구나 초일류 기업을 만들 수 있다는 것. 모든 계층의 관리자들이 이 회사들로부터 교훈을 얻어 자신의 회사에 적용할 수 있다. 한 회사의 성공은 희귀하고 신비한 자질을 타고난 사람들이 회사를 이끌었기 때문이 아니다. 이 책의 수많은 사례들이 여러분을 자극하여 여러분의 조직에 적용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사고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도 비전 기업을 만들 수 있다.

본문내용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인 이 책은 1996년 7월에 처음 출간을 통해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2년에 또 한번의 출간을 하였다. 그만큼 이 책이 경영인과 독자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사실이다. 지은이는 짐 콜린스와 제리 포라스인데 특히, 제리 포라스는 GE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유능한 경영인이다. 짐 콜린스도 유능한 경영인이자 위대한 기업들의 연구자이기도 하다. IBM을 살린 루이스-거스너에 대해서 책을 읽고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성공한 기업이 IBM뿐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 이여서 이 책을 잡았다. 전체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이 성공한 원인에는 무엇이 있는가를 총괄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고, 강하고 성공적인 회사들의 남다른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CEO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는 비전기업과 비교기업의 차이점을 제시함으로써 이 책의 이해의 도움을 주고 있다. 비전기업이란? 그들의 업종 내에서 다른 동종회사들에게 널리 인정받고 주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오랜 전통을 가진 우수한 조직이라고 정의된다. 비교기업이란? 비전기업에 반대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그들도 충분히 비전이 있고 대부분의 경우 비전기업들만큼 오래되었고, 주식시장에서도 평균이 넘는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훌륭한 기업이다. 쉽게 말하면 비전기업은 금메달, 비교기업은 은메달, 동메달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럼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8가지 습관이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1.시간을 알려주지 말고 시계를 만들어 주어라.
2.이윤추구를 넘어서
3.핵심을 보존하고 발전을 자극하라.
4.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BHAGs)
5.사교 같은 기업문화
6.많은 것을 시도해서 잘 되는 것에 집중하라.
7.내부에서 성장한 경영진
8.끊임없는 개선 추구
시간을 알려주지 말고 시계를 만들어 주어라.
비전 기업을 만드는 경영인들은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조에 더 많이 고민하고, 기업의 life cycle을 훨씬 뛰어넘어서 오랫동안 번성하는 영원히 시간을 알려 줄 수 있는 ‘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풀이하면 시간은 내가 알고 싶을 때 알 수가 있어서 좋은 점이 있기는 한데 만약에 시계가 없다면 현재 몇 시인지 알려면 엄청난 방법을 동원해야 하며 심지어는 몇 시인지 알지도 못하고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비전기업들은 처음에 특정한 아이디어의 범주에서 벗어나야 한다. 초기에 특정한 아이디어에만 너무 매달리다 보면은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기업을 특정한 아이디어나 시장 기회를 위해서가 아닌 기업 그 자체를 위한 존재로 인식하면 특정한 아이디어의 범주를 훨씬 뛰어 넘는 튼실한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카리스마적인 지도력 또한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물론 비전기업에 카리스마적인 리더십이 있는 CEO가 있다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없다고 해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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