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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유비쿼터스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유비쿼터스는 Whenever, Wherever의 뜻을 가지고 있다. 시공을 초월하는 그 어떤 것. 인류는 그 ‘어떤 것’을 IT기술로 규정하고 유비쿼터스의 세계를 준비하고 있다. 생물에게만 생명과 이성을 주었던 신에게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유비쿼터스는 무생물에게 생명을 불어넣는다

목차

1 유비쿼터스, 그 속의 디자인
2 언제, 어디서나 = 지금, 우리의 곁에
3 유비쿼터스의 메카닉, 어딘가 부족하다?
4 유비쿼터스가 지향해야할 디자인

본문내용

올 4月 25日 서울경제신문의 한 기사이다. 벌써 방송매체에서는 유비쿼터스를 시작하고 있다. 위성, 지상파 DMB핸드폰으로 그 거리를 넓히더니, 이제는 유비쿼터스의 영역에 먼저 발을 내딛고 있는 것이다. (물론 방송, 디지털매체의 자본력이 뒷받침되어 있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유비쿼터스 TV의 모양은 LCD화면의 발달과 함께 발전했다고 볼 수 있다. 부피가 큰 브라운관 형식의 TV를 벗어나 지금은 벽걸이형 TV등, 많은 TV화면들이 LCD화면을 택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기술이 더욱 발달된다면, 지금의 유비쿼터스 TV가 빌리고 있는 핸드폰, 노트북, PDP등의 형식을 벗어날 수 있다. 언젠가는 작은 책 모양의 유비쿼터스 TV가 생겨서 무선인터넷의 도움으로 가방 속에 TV를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3 유비쿼터스의 MECHANIC, 어딘가 부족하다?
유비쿼터스의 놀라운 ‘신의 영역침범’은 결코 엔터테인먼트에서 멈추지 않는다. 방송, 인터넷이 세계의 거리를 좁히고 있는 지금, 유비쿼터스는 더욱 더 멀리 내다보고 있다.
WWW는 World Wide Web의 약자이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넓은 거미줄. 처음에는 냉전시대에 구소련의 동향을 더 빠르게 파악하려는 미국의 전산망확보에서 출발했던 통신체제였다. 하지만 그 거미줄은 지금도 확장되고 있으며, 유비쿼터스는 그 복잡한 줄을 타고 세계 도처로 흐르고 있다.

옆의 그림은 유비쿼터스 기술이 융합된 의료기구 이다. 왼쪽 위에 보이는 진단기는, 혈압을 재거나 혈액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보통 의료기구 처럼 생겼다. 하지만 기구에 부합된 LCD창의 역할은 보통 의료기구의 역할을 훨씬 뛰어넘는다. 언제, 어디서건 환자의 몸 상태를 주치의와 상담할 수 있다. 조건만 된다면 세계최고의 질병 전문의에게 진찰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아래의 휠체어 또한 작은 컴퓨터기기와 연결되어 있다.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병원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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