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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심성의껏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자료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쁜 레포트표지도 첨부하였습니다. *^^*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책이 혁명을 만들었는가?
1) 얼마나 읽혔는가?
① 수요층의 증가
② 공급의 증가와 서적의 다양화
2) 어떻게 읽혔는가?
① 독서의 공유와 선택의 모순
② 탈 신성화된 독서
2. 비 기독교화와 세속화
1) 근본적 태도의 변화
① 죽음에 대한 태도의 변화
② 성도덕의 변화
2) 성직자들의 분열

Ⅲ. 결 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랑스 혁명의 발생 원인을 생각해보면

∘ 계몽주의가 혁명을 일으켰다.
∘ 기독교신앙에서 탈피해 세속화가 이루어졌다.
∘ 루이 15세의 절대주의로 인하여 왕권의 신성함이 제거되었다.
∘ 16세기 초반부터 민중문화가 정치화 되어왔다.
∘ 새로운 사상, 새로운 가치들이 혁명을 이끈 이데올로기적 토대이며 이것이 혁명에 이것 이 혁명에 있어 가장 중요했다.

이러한 명제들을 열거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명제들을 아무런 비판 수용하고 인정해야 하는 것 일까?
여기 <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이라는 책은 이러한 기존관념을 뒤 없는 목적으로 쓴 책이다. <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에서 비판한 기본 관념 중‘계몽주의가 혁명을 일으켰다’, ‘기독교신앙에서 탈피해 세속화가 이루어졌다.’라는 명제를 다루어 보려고 한다.

Ⅱ. 본 론
1. 책이 혁명을 만들었는가?
1) 얼마나 읽혔는가?
① 수요층의 증가
수요층(독자층)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자층의 전반적인 증가보다는 예전에는 책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던 사회계층에게 인쇄매체가 침투했다는 것이다. 비록 새로 읽고 쓸 줄 알게 된 사람들 모두가 잠재적으로 책을 구매하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도시지역에서 서적시장은 계속 확대되었고, 더 많은 독자들이 더 많은 책을 요구 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문자교육의 향상으로 잠재적인 독자층은 꾸준히 증가하였다.
그러나 앙시앵 레짐의 마지막 몇 십 년 동안 비록 공증인이 작성한 재산목록에서 개인이 소유했던 서재의 숫자와 크기가 증가하였음을 밝혀냈을지라도, 그것만으로는 도시의 빈민들까지 귀찮게 하였던 도서에 대한 갈망을 측정하기에는 불충분 하였다.

참고 자료

1. 로제 샤르띠에, 『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 백인호 역, 일월서각, 1998
2. 브뤼노 브라셀, 『책의 역사』, 이정민 역, 시공사 1997
3. 앵거스 맥래런, 『피임의 역사』, 정기도 역, 책세상, 1998
4. 로제 샤르띠에, 『사생활의 역사3』, 이영림 역, 새물결, 2002
5. 배영수 외, 『서양사강의』, 한울아카데미,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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