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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한약과 간독성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0/서론
1/한약재의 간독성에 대한 양방 약리학적 분석
1-1/한약재에 의한 간 손상
2/결론

본문내용

한의학과 양의학이 이원화된 아주 특이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상황에서 한 쪽이 한 쪽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한약의 독성이 대중들에게 잘못 인지되기 쉽다. 실제로 많은 한방병원의 입원환자에서 특성상 양약을 먹고 있는(혈압약, 당뇨약, 심장약) 사람이 많다. 다만 항생제나.. 심지어 우리가 흔히 먹는 소화제조차 주의사항에 "간장질환 환자", "임산부"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많이 있다. 이는 간장질환 환자에게 어떤 양약이 간독성을 심각하게 일으킬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한약은 어떨까? 한약 역시 분명히 약이기 때문에 독이다. 절대 독이 없이는 치료약으로써 의미가 없다. 그럼 그것은 음식이기 때문이다.
비유컨데, "칼"의 종류는 여러가지이다. 식칼, 과도, 사시미, 은장도... 그 위험한 칼은 위험하기 때문에 잘 다루어야 한다. 어머니가 칼을 들었다면 우리는 맛난 음식을 기대하게 된다. 그때 그 칼은 맛난 음식을 만들게 해주는 유익한 그러나 강도가 칼을 들었을 때는 어머니가 칼을 들었을 때와는 달리 우리는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약 또한 마찬가지다. 한약이 그토록 심장병과 독성간염을 일으킬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면 역으로 생각해 볼 수있지 않을까? 고로 한약은 그래서 한의학, 한약의 전문가인 한의사와 한약사 등 한방의료인을 통해서 정확히 투여되어야 한다. 건강원이나 탕제원 등을 통해 불법으로 지어진 한약을 그냥 무조건보약이란 이름과 건강식품이란 이름으로 먹어서는 안된다. 칼을 강도에게 쥐어지게 해서는 안된다. 칼을 강도에 쥐면 위협물이 된다고 음식을 만들수 있는 칼을 이 세상에서 아예 없앨수도 없는 일이다.
양약도 정확히 양방의료진들에 의해 투여받고, 한약도 정확히 한방의료진들에 의해 투여 받으면 되는 일이다. 그게 진정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것이지 양약이나 한약이나 똑같이 간장질환자에게 주의사항이 있는 약들이 있으면서 무조건 한약만 잘못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 아닌가 한다.

참고 자료

별빛 초롱 여성 한의원 http://paper.cyworld.nate.com/doctorstar2/
한빛내과 http://user.chollian.net/~handor/
안병민 / 생약재에 의한 간손상 / 발행년월 2005년4월
범은경 / 자연산은 항상 안전하고 좋은가? /
http://www.hs.or.kr/zboard/view.php?id=liestruth&page=1&sn1=&div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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