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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우리나라 술의 역사와 이야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우리나라술의 시작배경과 각 술에 대한 정보 과거 음주예절등 전통주의 특성에 대해서작성했습니다.
대학때 공부한 자료와인터넷에 자료를 모와 작성했습니다.

목차

술의역사
-고려전기
-고려후기
-일제하
-해방후
-음주예절
-술의 이야기
-술 의 기원
-소주
-안동소주
-전주 이강주
-평양문배주
-탁주
-약주
-청주
-가향주
-과실주
-이양주류
-전통술의 분류와 종류
-전통주의 특성

본문내용

우리나라 술의 역사와 술 이야기

- 세계의 모든 민족들은 오랜 역사와 함께 나라의 기후와 풍토에 맞추어 민족고유의 식품재료와 조리가 공법을 개발해 왔다. 술은 인류가 만든 최초의 가공음료로 국적과 민족성이 뚜렷한 기호음료문화이다. 전통주는 나라마다 특색 있는 술 문화로 정착 발전되면서 멋과 맛을 이루게 된다. 독일의 맥주, 영국의 위스키, 불란서의 포도주, 일본의 사케, 멕시코의 데킬라 등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럼 5000年의 역사를 지닌 우리 민족에게는 어떠한 술 이 있는가? 먼저 삼국형성기에 일본의 고사기 에는 백제 사람이 누룩을 써서 술을 빚는 새로운 법을 가르쳐 일본의 주식이 되었다는 말과 곡주가 바탕을 이어서 부여, 마한, 고구려 등에서 제천, 영고, 동맹, 등의 행사에 음식 가무하였다고 하니 술을 마셨음을 알 수가 있다. 삼국시대에 백제의 주조기술이 중국과 대등할 정도로 술이 갖추어졌고, 고구려의 양조기술이 중국으로 건너가 곡 아주의 유래를 남겼으며 이것을 이어받아 낙랑주법이 신라사회에 뿌리를 내리는데 신라 주는 당나라 운사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신문왕의 납폐품목에도 술이 있었다고 한 다 . 우리나라에서 술을 언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삼국지>, 부여 전에는 정월에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큰 행사가 있었으니 이를 영고(迎鼓)라 하였다. 이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먹고 노래 부르고 춤추었다고 전한다. 또 한전(韓傳)에는 마한에서는 5월에 씨앗을 뿌리고는 큰모임이 있어 춤과 노래와 술로서 즐기었고, 10월에 추수가 끝나면 역시 이러한 모임이 있었다고 한다. 고구려도 역시 10월에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동맹(東盟)이라는 행사가 있었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 보아 농사를 시작할 때부터 술을 빚어 마셨으며, 의례에서 술이 이용된 것을 알 수 있다.

고려전기

- 고려시대에는 전통주의 양조기술과 종류가 심화가 된 다 . 궁중의 양근서 에서는 국가의 의식용 술을 만들었다. 고려도경에 보면 고려에는 찹쌀이 없어서 멥쌀과 누룩으로 술을 빚는다. 술의 맛이 독하여 쉽게 취하고 빨리 깬다하였으니 술의 도수가 높았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http://www.andongsoju.co.kr/
http://www100.naver.com/100.nhn? docid=1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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