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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문화]미국의 음악과 남부 음악과의 관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미국의 음악과 남부 음악과의 관계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참고 문헌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각종 사진이 첨부되어있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 흑인영가
- 민스트럴
- 랙타임
- Jazz
- 블루스
- 스윙음악
- 리듬 앤 블루스
- 소울
- 헤비메탈
- funk

3.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funk
음악 용어로서 ‘funky’는 Bop과 제 3의 재즈 흐름Third Stream Jazz 음악에 도입된 차가움, 복잡함, 지성주의에 대항하는 스타일을 가리키며 1950년대에 선보였다. 펑크 스타일로 연주한다는 것은 전통적인 블루스의 표현성과 환기적인 감정으로 돌아가서 블루스의 그늘과 울림을 사용하면서 비트에 따라 연주하는 것을 의미했다. 1967년과 1971년 사이에 펑크라는 용어가 흑인 예술가들 사이에서 다시 쓰이기 시작했으며 이 시기는 바로 디스코 바람이 시작하던 때이다. 펑크는 디스코에 적대적이었다. 펑크가 부상할 때 기여한 핵심적 인물은 소울음악의 주요 인물이었던 제임스 브라운이었다. <Papa’s Got a New Bag>, <Cold Sweat>, <Funky Drummer>, <Make it Funky> 등의 음반으로 펑크 음악의 효시를 열었다.
3. 결 론
위의 자료들을 토대로 우리는 아메리카 신대륙에서의 대중 음악이란 거대한 문화 융합이자 변용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미국 대중 음악을 하나의 문화 융합으로 볼 때 거기에는 융합의 재료가 된, 융합 이전의 많은 역사적ㆍ문화적 요소들이 당연히 전제된다. 또한 여러 교류와 혼합이 이루어진 흑인 스타일의 음악들은, 흑인 음악뿐만 아니라 백인 음악에도 상호 영향을 주며, 변화를 초래했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영화 시스터 액트2 에서는 이런 흑인음악사적 현실을 직접 표현하는 인상적인 장면이 하나 나온다. 가톨릭 수도원 학교의 말썽꾸러기 음악 클래스의 한 흑인소년이 옆자리의 백인 소년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너희 백인들은 우리 흑인들로부터 재즈, 블루스, 로큰롤까지 다 뺏어가고 또 무엇을 더 뺏어갈게 있느냐?” 이것은 미국의 순수한 흑인 음악이 미국내에서 차별대우를 받고 그 성과와 영광을 백인들에게 빼앗겼음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 참고문헌

김준호. 미국문화의 이해. 도서출판 형설
태혜숙. 미국문화의 이해. 도서출판 중명
태혜숙. 문화로 접근하는 미국. 도서출판 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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