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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길동생태공원의 봄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길동생태공원을 다녀오고나서 각 지구별 발견한 것의 특징들과 감상문입니다. 1장짜기로 간단하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고 그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공간인 자연생태공원을 처음 가보았다. 10시부터 자원봉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1시간 반 가량 생태공원을 둘러보았다. 습지지구, 삼림지구, 저수지지구, 초지지구 순으로 둘러보았다.
습지지구에서 제일 처음 보았던 식물은 조팝나무였다. 하얀색에 꽃이었는데, 처음 본 것이라 그런지 이름이 특이해서 그런지 가장 기억이 잘났다.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을 보았지만 특히 기억에 남는 것들을 위주로 글을 진행하겠다. 수수꽃다리(라일락)은 ‘맛이써요’로 기억한다. 맛이 있다는 것을 잘못표기 한 것이 아니라 잎을 물었을 때 맛이 쓰다는 것이다.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주위 친구들이 잎을 문후 관찰을 마칠 때까지 쓴맛이 입에 남아있다고 했다. 버드나무에 관련된 태조임금과 이순신장군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이순신장군께서 말에서 떨어졌을 때 버드나무를 이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진통효과가 있는 살리실산이 버드나무에 있기 때문이라 했다. 사마귀의 알도 보았다. 알이라고 해서 동그란 것만 생각한 나에게는 신기하기만 했다. 낙엽이 말아진 모양을 했었다. 그곳에서 한 마리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알들이 그 안에 차있어서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가 부화한다고 한다. 아무르산 개구리는 가장 일찍 나와 지금 시기에 볼 수 있다했는데 아쉽게도 보지는 못했다. 그 대신 고인 물에서 올챙이를 볼 수 있었다. 뒷다리가 막 나온 것도 있었다. 개구리의 꼬리가 퇴화하는 유력한 이유는 개구리가 점프할 때 꼬리가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가시고기처럼 아빠가 아기를 기르는 곤충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물자라이다. 보지는 못했지만 참 신기했다. 수컷의 등에 알을 올리고 다닌다고 한다.
그 다음은 산림지구를 돌아보았다. 얍삽하게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탁란을 하는 뻐꾸기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왜 그러는 지는 아마도 뻐꾸기만 알 것이다. 다람쥐도 보았다. 사람을 보고도 막 도망가지는 않았으나 다가가면 도망갈까봐 멀리서만 지켜봤다. 딱따구리는 보지 못했고 딱따구리 집을 보면서 설명을 들었다. 참나무와 송진이 없는 죽은 소나무에서만 사는 딱따구리는 부리로 나무를 쪼는 새로 잘 알려져 있다.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다. 긴 혀가 뇌를 감싸고 있어 뇌를 보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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