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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PR]광고냐vsPR이냐 (마케팅반란을 읽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많은 광고를 접합니다
그 광고가 우리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PR이 우리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광고냐? PR이냐?
마케팅반란이라는 책을 참고로 주관적인 생각을 이어나갑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4.참고자료

본문내용

1.서론
알 리스, 로라 리스 부자의 마케팅 반란이라는 책의 표지에 쓰여진 ‘브랜드는 광고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라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주는 문구를 보며 그들의 관점이 광고를 벗어난 시각을 가지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광고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엄청나게 극단적이라는 걸 느꼈다. 분명 그들 나름대로의 정확한 자료와 데이터의 분석으로 광고의 단점을 여실히 보여주었지만 일방적인 광고의 몰락을 설명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이 책을 무비판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본다면 나 역시도 광고와 홍보를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한쪽으로 치우칠 우려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25년동안 수많은 광고를 보고 자랐지만 이제 막 전공으로써의 광고를 공부하는 나보다 저자들의 지식이나 경험적인 측면이 훨씬 높은 신뢰성을 가질테고 구체적일 것이다. 하지만 광고와 홍보를 좋아하는 타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저자의 주장에 대해 동조할 것은 동조하고 비판하고자 하는 부분은 용기있게 비판하는 식으로 글을 써내려 가려 한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눈에는 아주 짧은 시간의 광고, 아주 작은 종이의 광고 하나가 기업을 좌지우지 하는 것을 보면서 다시금 광고의 힘을 되새기게 되었고 저자의 주장대로 과다 광고의 역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된듯하여 무비판적으로 광고를 옹호하던 나의 일면성이 양면성을 가질 수 있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양면성을 가진다. 물론 광고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저자의 지나친 PR옹호는 나의 주관적인 견해와 많은 이견을 두었다. 짧은 광고 지식이지만 나름대로의 나와 광고와의 관계를 통해 내가 생각하는 광고와 홍보에 대해 얘기를 하겠다.

2.본론
광고의 몰락은 말그대로 광고가 가지는 부정적인 역할들에 대해 조사된 자료를 통해 서술하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는 간단하다. 광고는 패배이고 PR은 승리이다. 분명 저자도 광고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도 PR을 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광고의 부정적 사례들을 조사하고 대처하자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알 리스, 로라 리스 부자중에 알 리스를 지칭해 지금부터 저자를 편의상 ‘그’라고 호칭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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